한국 선수들의 활약에 대한 기대와 함께 여느 해보다도 동계올림픽에 대한 열기가 뜨거워지는 가운데, 올림픽 공식 모바일 게임이 출시되어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2010밴쿠버올림픽TM’은 모바일에서는 최초로 역동적인 겨울 스포츠를 게임으로 구현했다. 총12개 종목, 14개 경기가 마련되어 있으며 피겨스케이팅, 스키점프, 봅슬레이 등 다이나믹한 스포츠 종목을 만끽 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무엇보다 이 종목들이 모두 한국 선수들이 강세를 보이는 종목들이어서, 올림픽 일정이 진행됨에 따라 게임에 대한 관심이 점점 뜨거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선수 트레이닝부터 실제 올림픽 경기참여까지의 일련의 과정이 사실적으로 구현되어 있다는 점이다. 아케이드 모드는 선수를 트레이닝 시키는 모드이며 올림픽 모드는 실제 올림픽 경기에 출전하여 메달을 획득하는 것이 목표다. 한번 올림픽 모드에 참여할 때마다 선수들의 나이가 4살씩 늘어나니 선수를 잘 육성하더라도 참여 회수를 고려해야 한다. 한편 밴쿠버모드는 밴쿠버 올림픽 기간에만 플레이 할 수 있어 희소성을 더하고 챌린지 모드에서는 주어지는 50여가지 미션을 해결해야 한다. 월계관 수집이나 칭호 수집 같은 부가 기능도 있어 다양한 재미를 만끽할 수 있다.
게임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원 버튼 조작을 기본으로 했다. 모바일 게임 개발업체인 지오인터랙티브에서 직접 개발 및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으며, 게임 다운로드 방법은 SKT는 2100+NATE, KTF는 2100+magic n, LGT는 2100+ezi 로 접속하면 된다. 정보이용료는 4,000원이다. 추가적인 정보는 ‘2010밴쿠버올림픽’ 모바일 게임 공식 게임 홈페이지(www.olympicvideogames.com/mobile)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3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3
던전앤파이터
-
103
메이플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