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콘컴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액션 RPG ‘용사X용사 for Kakao’의 첫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용사X용사’는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동화풍의 그래픽, 실감나는 액션이 어우러진 모바일 액션 RPG로, 수십 마리의 몬스터를 한꺼번에 처리하는 몰이사냥 쾌감의 강점으로 내세웠다. 특히, 화면을 가리지 않는 가상패드로 이동과 전투의 손맛을 느낄 수 있다


▲ ‘용사X용사 for Kakao'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콘컴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액션 RPG ‘용사X용사 for Kakao(이하 용사X용사)’의 첫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10일(화) 밝혔다.
‘용사X용사’는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동화풍의 그래픽, 실감나는 액션이 어우러진 모바일 액션 RPG로, 수십 마리의 몬스터를 한꺼번에 처리하는 몰이사냥 쾌감의 강점으로 내세웠다. 특히, 화면을 가리지 않는 가상패드로 이동과 전투의 손맛을 느낄 수 있다.
여기에 친구와의 2인 파티 플레이를 통한 협동과 경쟁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전투의 재미를 강조한 ‘무한대전’을 비롯해 위급한 상황에서 구원자 역할을 하는 ‘소환수 시스템’, 캐릭터의 속성을 강화시키는 ‘룬 시스템’ 등을 만나볼 수 있다.
10일(화)부터 16일(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에는 4만 명이 넘는 유저가 사전 신청했으며, 테스트 시작 후에도 안드로이드 유저라면 누구나 이벤트 페이지(http://i.nx.com/wU)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넥슨은 참가자 전원에게 게임 정식 출시 후 사용할 수 있는 전설무기 및 액세서리, 보석 200개, 소환수 ‘라이트닝 울프’ 등 풍성한 선물을 증정한다.
테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용사X용사’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모험이 가득한 게임을 사랑하는 꿈 많은 아저씨입니다. 좋은 작품과 여러분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아, 이것은 뱃살이 아니라 경험치 주머니입니다.orks@gamemeca.com
-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원작 액션 살렸다, 몬헌 아웃랜더스 무기 소개 영상 공개
-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2 스팀에 등장, 판매 최상위
- 최고 사양 629만 원, 아야네오 UMPC '넥스트 2' 6월 출시
-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10
리니지
-
51
아이온2
-
6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2
서든어택
-
92
메이플스토리
-
101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