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스포츠인터랙티브와 공동 개발 중인 ‘풋볼 매니저 온라인'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11일부터 사전 다운로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FMO'는 PC게임인 'FM'시리즈를 기반으로 한 온라인게임으로, 원작과 달리 가상의 구단으로 플레이가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 하루 앞으로 다가온 '풋볼 매니저 온라인' 공개서비스 (사진제공: 세가퍼블리싱코리아)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스포츠인터랙티브와 공동 개발 중인 ‘풋볼 매니저 온라인(이하 FMO)'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11일부터 사전 다운로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FMO'는 PC게임인 'FM'시리즈를 기반으로 한 온라인게임으로, 원작과 달리 가상의 구단으로 플레이가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세가퍼블리싱코리아와 스포츠 인터랙티브는 ‘FMO’ 공개 서비스를 앞두고 구단 및 선수 육성 밸런스를 수정했을 뿐 아니라, 신규 콘텐츠 '랭킹전'이 추가했다.
사전 다운로드는 공식홈페이지와 네이버게임, 다음게임 회원이라면, ‘FMO’ 페이지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SEGA퍼블리싱코리아 김현주 본부장은 "’FMO’의 공개서비스를 시작하기 위한 모든 준비가 끝났다.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그동안의 테스트보다 더욱 쾌적하고 안정적인 환경을 위해 노력해왔다"며, "’FMO’는 ‘FM’ 시리즈를 22년간 출시한 노하우와 경험을 집대성해 온라인에 최적화시킨 게임으로, 방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구단을 만들고 목표를 향한 도전과 성취하는 과정을 경험하신다면 왜 악마의 게임으로 불리는지 확인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3월 12일(목) 공개서비스를 시작할 ‘FMO’의 사전 다운로드와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www.fmonline.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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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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