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게이밍은 오는 28일 '워게이밍 투어' 목포 행사에서 자사의 신작 해상 전투 MMO 게임 ‘월드 오브 워쉽' 체험존을 운영한다. 워게이밍 투어는 ‘월드 오브 탱크’의 지방 유저 초청 행사로 오는 28일 목포에서 두 번째 행사가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오는 30일 시작되는 ‘월드 오브 워쉽’의 국내 알파 테스트 버전을 체험할 수 있다


▲ '월드 오브 워쉽'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워게이밍)
워게이밍은 오는 28일 '워게이밍 투어' 목포 행사에서 자사의 신작 해상 전투 MMO 게임, ‘월드 오브 워쉽' 체험존을 운영한다.
워게이밍 투어는 ‘월드 오브 탱크’의 지방 유저 초청 행사로 지난 14일 광주를 시작으로 오는 28일 목포에서 두 번째 행사가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오는 30일 시작되는 ‘월드 오브 워쉽’의 국내 알파 테스트 버전으로 프리미엄 군함을 포함한 모든 단계의 군함을 체험해 볼 수 있다.
‘월드 오브 탱크’ 회원이라면 누구나 워게이밍 투어 특별 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할 수 있다.
'월드 오브 워쉽' 체험 기회과 함께 하이스코어전, 단일전차전, 전우애 이벤트 등 ‘월드 오브 탱크’의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프리미엄 전차와 프리미엄 계정 이용권, 게이밍 기어 등 경품도 제공된다.
워게이밍코리아 고진규 고객지원 이사는 “항구도시인 목포에서 해상 전투를 배경으로 한 '월드 오브 워쉽'을 첫 공개하게 되어 더욱 뜻 깊은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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