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스타 2 프로리그 2015시즌의 2라운드 4주차가 종료됐다. CJ 엔투스가 4승 무패를 기록해 1위를 독주하고 있으며 삼성 갤럭시, SK텔레콤 T1, 진에어 그린윙스 3팀이 모두 3승 1패를 기록하며 치열한 중위권 경쟁을 벌이고 있다. 삼성 갤럭시는 이번 주 첫 매치에서 저그와 프로토스 카드를 기용해 프라임에 3:0으로 승리했다


▲ CJ 엔투스 단체사진 (사진제공: 한국e스포츠협회)
SK텔레콤 스타 2 프로리그 2015시즌(이하 프로리그)의 2라운드 4주차가 종료됐다.
CJ 엔투스가 4승 무패를 기록해 1위를 독주하고 있으며 삼성 갤럭시, SK텔레콤 T1, 진에어 그린윙스 3팀이 모두 3승 1패를 기록하며 치열한 중위권 경쟁을 벌이고 있다.
삼성 갤럭시는 이번 주 첫 매치에서 저그와 프로토스 카드를 기용해 프라임에 3:0으로 승리했다. 선봉전에 출전한 이영한(삼성)은 지난 2주차에서 이병렬(진에어)에게 엘리전 끝에 패배해 아쉬운 모습을 보여줬지만, 이날 최병현(프라임)을 상대로 승리해 부진을 만회하는 데 성공했다.
KT 롤스터는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매치를 위해 최근 개인리그에서 우승한 이승현과 주성욱을 출전시키는 강수를 꺼내 들었다. 하지만, ACE 결정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조성주(진에어)가 주성욱(KT)을 꺾어내면서 진에어 그린윙스가 3:2로 승리했다.
24일(화) CJ 엔투스는 MVP와의 매치에서 3:0으로 승리해 4승 무패 독주를 이어나갔다. 게임1에서 조병세(CJ)가 메카닉을 활용한 플레이를 통해 다승 공동 1위를 유지하던 황강호(MVP)를 제압했으며, 김준호와 한지원(이상 CJ)이 이정훈과 최재성(이상 MVP)을 제압해 팀의 승리를 만들었다.
SK텔레콤 T1와 ST-Yoe의 마지막 매치에서는 이신형(SK텔레콤)이 선봉전에서 강초원(ST-Yoe)에게 승리해 다승 1위를 지켜냈으며, 김지성(SK텔레콤)이 이원표(ST-Yoe)를 상대로 마무리에 성공해 데뷔 4년만에 처음으로 데일리 MVP를 받게 되었다.
한때 다승 1위에 9명이 공동으로 올라갔을 정도로 치열했던 다승 경쟁은 24일 경기 결과로 어느 정도 정리된 상태다. 이신형(SK텔레콤), 김준호(CJ, 8승 3패), 한지원(CJ, 8승 4패) 3명 만이 8승으로 공동 다승 1위를 수성한 상황이다.
SK텔레콤 스타 2 프로리그는 블리자드의 실시간 전략게임 '스타 2: 군단의 심장’으로 진행되며 매주 월, 화 저녁 6시 30분부터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W타워 지하 1층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다.
프로리그는 게임 채널 스포TV 게임즈(IPTV-KT Olleh TV 283번, SK B TV 262번, LG U+ 109번, 케이블-CJ헬로비전 122번)으로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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