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게임즈는 25일, 모바일 리듬 댄스게임 ‘렛츠고 클러빙' 사전등록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렛츠고 클러빙'은 음악에 맞춰 8등신 캐릭터로 춤을 출 수 있는 리듬 댄스게임으로, 자체 제작한 클럽 음악과 숏∙롱∙슬라이드∙연타 등 다양한 노트 액션으로 게임 고유의 타격감과 리듬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 '렛츠고 클러빙' 사전등록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는 25일(수), 모바일 리듬 댄스게임 ‘렛츠고 클러빙(Let’s Go Clubbing)' 사전등록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렛츠고 클러빙'은 음악에 맞춰 8등신 캐릭터로 춤을 출 수 있는 리듬 댄스게임으로, 자체 제작한 클럽 음악과 숏∙롱∙슬라이드∙연타 등 다양한 노트 액션으로 게임 고유의 타격감과 리듬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고품질 3D 캐릭터 애니메이션을 통해 생동감 넘치는 움직임이 구현됐으며, 1천 여종의 다양한 패션 아이템으로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만들 수 있다. 또한 친구들과 나만의 댄스 팀을 구성할 수 있는 ‘동료 시스템’, 새로운 친구와의 만남을 가질 수 있는 ‘마이룸’ 등 다양한 소셜 요소도 도입됐다.
넷마블은 게임 출시 전까지 사전등록을 마친 유저 전원에게 골드, 동료 뽑기권, 의상 뽑기권 등 인게임 아이템으로 구성된 2만원 상당의 패키지를 증정한다.
넷마블 박영재 본부장은 “‘렛츠고 클러빙’은 강렬한 비트의 댄스 음악과 화려하고 감각적인 연출을 통해 마치 클럽에 온 듯한 신나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는 게임”이라며, “간단한 조작법으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대중성도 갖춘 만큼 2015년 리듬 댄스 게임의 새로운 돌풍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자신했다.
‘렛츠고 클러빙’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사전등록 페이지(http://goo.gl/xQ1wsk) 및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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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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