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게임즈는 20일 로코로직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풀3D 모바일 RPG ‘갓오브레이더’의 글로벌 퍼블리싱 판권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갓오브레이더’는 온라인게임 ‘월드오브워크래프트’의 레이드 배틀 시스템을 모바일에서 즐길 수 있도록 기획 및 개발된 모바일 RPG로, 5명이 파티를 구성해 거대 보스를 공략하는 레이드 배틀 시스템이 가장 큰 특징이다


▲ 로코로직엔터테인먼트 CI(좌), 파티게임즈 CI(우) (사진제공: 파티게임즈)
파티게임즈는 20일(월) 로코로직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풀3D 모바일 RPG ‘갓오브레이더(가칭)’의 글로벌 퍼블리싱 판권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갓오브레이더’는 온라인게임 ‘월드오브워크래프트’의 레이드 배틀 시스템을 모바일에서 즐길 수 있도록 기획 및 개발된 모바일 RPG로, 5명이 파티를 구성해 거대 보스를 공략하는 레이드 배틀 시스템이 가장 큰 특징이다.
더불어 MOBA(Multiplayer Online Battle Arena)방식의 공성전과 50여종에 달하는 보스 디자인, PVP 및 PVE 시스템 등 그간 온라인게임의 전유물로 상징되었던 요소들을 그대로 반영하면서도, 기존 모바일 RPG 유저들이 익숙하게 즐길 수 있도록 조작 시스템은 간결화해 유저 편의를 극대화했다.
‘갓오브레이더’를 개발한 모바일게임 개발사 로코로직 엔터테인먼트는 넥슨과 블리자드의 게임을 개발 및 운영해 온 베테랑 개발자들을 주축으로 설립됐다. 현재 ‘갓오브레이더’ 외에도 모바일 RPG를 비롯한 다수의 차기작을 준비하고 있는 개발사다.
‘파티게임즈’는 ‘갓오브레이더’의 국내를 포함한 전 세계 게임서비스 판권을 확보했으며, 테스트를 통해 개발 마무리를 거쳐 게임성을 높인 후 국내외에서 직접 서비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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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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