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큐브는 27일, 모바일 미니게임 ‘휠윈드’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휠윈드’는 몬스터 소굴 한가운데 홀로 남은 알프레도 2세를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삼아, 칼 한자루만 믿고 몬스터들의 공격으로부터 최대한 오랫동안 살아남는 것이 목표인 게임이다



▲ '휠윈드'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매직큐브)
매직큐브는 27일(월), 모바일 미니게임 ‘휠윈드’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휠윈드’는 몬스터 소굴 한가운데 홀로 남은 알프레도 2세를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삼아, 칼 한자루만 믿고 몬스터들의 공격으로부터 최대한 오랫동안 살아남는 것이 목표인 게임이다.
매직큐브 하상석 대표는 “상업성에 구애받지 않고 재밌고 독특한 게임성을 가진 게임을 유저들에게 선보이자는 취지로 올해 2월부터 사내 오디션을 정기적으로 시행했다”며 “’휠윈드’는 거기서 과반수 이상의 찬성을 받아 제작하게 된 작품”이라고 말했다.
‘휠윈드’는 해당 오디션의 첫번째 결과물로, 총알피하기 게임을 베이스로 무한정 회전하는 칼로 몬스터를 공격하는 컨셉이 더해진 것이다. 간단하지만 중독성 있는 게임성과 독특한 분위기의 아트워크, 전세계 유저들과 겨루는 랭킹과 도전과제등이 휠윈드의 특징이다.
‘휠윈드’는 현재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 '휠윈드' 플레이 스크린샷 (사진제공: 매직큐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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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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