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무선 연동을 기반으로한 컨텐츠 개발 및 서비스 기업인 세중게임즈는 모바일 RPG ‘나는마왕이다Ⅱ’를 SKT와 LGT에 서비스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핫독스튜디오에서 개발, (주)세중게임즈에서 퍼블리싱을 하는 모바일 액션 RPG ‘나는 마왕이다Ⅱ’는 이미 예약판매부터 큰 인기를 보여, 출시부터 사용자들에게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게임의 스토리는 마계에서 새롭게 왕위에 오른 주인공 ‘키드’가 등장하며, 그를 못마땅하게 생각하는 호족 등의 위협에 빠져 마왕의 자리를 잃게 되면서 시작한다. ‘키드’는 다시 마계의 주인인 마왕의 자리를 찾기 위해 자신의 힘을 길러 자신을 배신한 적에게 복수하고 다시 마왕이 된다는 스토리이다.
특히 이 게임에서는 양손에 무기를 착용이 가능해 다양한 콤보 공격이 가능하며, 개성 있는 무기를 활용해 요리 만들기, 음식 던지기, 방패 세우기, 은신 등의 독특한 스킬 구현으로 사용자의 재미를 한층 더한다. 마계는 개성있는 5개의 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600개의 다양한 스테이지를 통해 게임을 하는 동안에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거대 몬스터나 거대 보스와의 공격 시 화면 가득 타격감과 스펙터클함을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유료 아이템인 톨을 통해 다양한 전투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된다. 이 게임은 SKT, LGT 등에서 서비스하며, KTF는 3월 중 서비스할 예정.
게임 정식으로 선보이면서 오는 3월 31일가지 ‘킹오브킹(King of King) 이벤트를 통해서 노트북, DSLR 카메라,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먼저, 나는 마왕이다2를 다운로드 받고 랭킹 등록한 사용자 중 1,000번째에는 5만원권 문화상품권, 5,000번째는 10만원권 문화상품권, 10,000번째는 20만원권 문화상품권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동시에 이벤트 기간 내에 상위 1,2,3위에 랭킹된 사용자에게는 HP노트북을 비롯해, 올림푸스 DSLR, 소니 PSP 등 신학기에 꼭 필요한 다양한 디지털 기기들을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세중게임즈 컨텐츠 사업부의 이종우 부장은 “예약판매 시부터 하루 평균 500건의 다운로드를 보이는 등 큰 반응을 보이고 있다”며 “개성 있는 캐릭터를 비롯해 현란한 액션 등의 재미요소가 가미되어 전작보다 사용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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