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게임즈는 횡스크롤 모바일 액션 RPG '시티앤파이터 for Kakao’의 첫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15일 전했다. ‘시티앤파이터’의 첫 테스트는 사전 등록 이벤트 참여자 대상으로 오는 18일까지 총 4일간 진행되며 테스트에 참여해 캐릭터 생성시 다이아 100개, 20레벨 달성시 200개를 정식 출시 후 지급한다


▲ '시티앤파이터'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는 횡스크롤 모바일 액션 RPG '시티앤파이터 for Kakao(이하, 시티앤파이터)’의 첫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15일(금) 전했다.
‘시티앤파이터’는 2D 그래픽 액션게임으로, 타격감을 극대화하고 각 캐릭터마다 차별화된 스킬 콤보를 부여한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간편한 조작 및 실시간 PvP, 다채로운 캐릭터, 장비, 스킬, 펫 등 풍부한 육성 콘텐츠가 제공된다. 이 게임은 텐센트가 직접 개발했으며, 출시 후 한 달 동안 현지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를 지킨 바 있다. 출시 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매출 10위권에 랭크된 상태다.
‘시티앤파이터’의 첫 테스트는 사전 등록 이벤트 참여자 대상으로 오는 18일까지 총 4일간 진행되며 테스트에 참여해 캐릭터 생성시 다이아(게임재화) 100개, 20레벨 달성시 200개를 정식 출시 후 지급한다.
넷마블 박영재 본부장은 “중국 현지 출시 후 줄곧 최고의 인기 액션 RPG로 사랑 받고 있는 만큼 국내에서도 성공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준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시티앤파이터’에 대한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사전 가입 페이지 및 공식카페(http://cafe.naver.com/cityfighte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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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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