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게임즈는 2일, 인플레이인터렉티브와 공동으로 서비스하는 모바일 슬링 액션 RPG '와리가리 삼총사 for kakao'를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전했다. '와리가리 삼총사'는 모바일 액션 RPG로, 캐릭터를 새총 쏘듯이 발사하며 '튕기고 땡기는' 조작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액션 RPG에 익숙하지 않은 초보자라고 해도 손쉬운 조작으로 '와리가리 삼총사'만의 타격감과 액션을 맛볼 수 있다


▲ '와리가리 삼총사'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로이게임즈)
로이게임즈는 2일(화), 인플레이인터렉티브와 공동으로 서비스하는 모바일 슬링 액션 RPG '와리가리 삼총사 for kakao(이하 와리가리 삼총사)'를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전했다.
'와리가리 삼총사'는 모바일 액션 RPG로, 캐릭터를 새총 쏘듯이 발사하며 '튕기고 땡기는' 조작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액션 RPG에 익숙하지 않은 초보자라고 해도 손쉬운 조작으로 '와리가리 삼총사'만의 타격감과 액션을 맛볼 수 있다.
로이게임즈는 '와리가리 삼총사' iOS 버전 출시를 기념해, 신규 캐릭터인 '수인'을 추가한다. 더불어 게임 내 상점을 통해 '수인'을 얻을 수 있는 확률을 상승시키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더불어 기존 친구 초대 보상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리뉴얼한다.
'와리가리 삼총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warigaritrio)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10
리니지
-
51
아이온2
-
6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2
서든어택
-
92
메이플스토리
-
101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