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은 아이패드 첫 날 판매량이 30만대 이상을 기록했으며 앱스토어를 통해 100만 개 이상의 어플리케이션과 25만 개 이상의 전자책(eBooks) 다운로드를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3일 출시되어 전 세계 주목을 받고 있는 아이패드의 첫 날 판매량이 30만대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현지시간으로 5일, 애플은 선주문 물량을 포함한 아이패드 첫 날 판매량이 30만대 이상을 기록했으며 앱스토어를 통해 100만 개 이상의 어플리케이션과 25만 개 이상의 전자책(eBooks)을 다운로드 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앱스토어에 아이패드 발매와 함께 `커맨드앤컨커`, `니드 포 스피드`, `미러스 엣지`, `문명` 등 700개 이상의 게임이 등록됐으며, 이는 대부분 아이폰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게임들로 밝혀졌다. 애플 CEO 스티브 잡스는 "전 세계 아이패드 발매에 매우 기쁘다. 아이패드는 게임 체인저(changer)다."라고 소감을 말하며 "구매자 평균 3개 어플리케이션과 1개의 전자책을 다운로드 했다."고 밝혔다.
아이패드는 현재 Wi-Fi 모델만 판매되고 있으며 4월 말에 3G 버전 발매가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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