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는 17일, 자사의 모바일 카드 RPG ‘그라나사 이터널’을 네이버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 ‘그라나사’는 대륙을 무대로 3개 가문의 대결을 다룬 카드RPG로, 완성도 높은 일러스트와 대륙에 감춰진 비밀을 풀어가는 스토리모드, 다양한 퀘스트를 풀어나가며 이용자 간의 실력을 겨루는 ‘시즌제 아레나 모드’ 등을 특징으로 내세웠다


▲ '그라나사 이터널'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17일, 자사의 모바일 카드 RPG ‘그라나사 이터널(이하 그라나사)’을 네이버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
‘그라나사’는 대륙을 무대로 3개 가문의 대결을 다룬 카드RPG로, 완성도 높은 일러스트와 대륙에 감춰진 비밀을 풀어가는 스토리모드, 다양한 퀘스트를 풀어나가며 이용자 간의 실력을 겨루는 ‘시즌제 아레나 모드(PvP)’ 등을 특징으로 내세웠다.
‘그라나사’는 이번 네이버 앱스토어 출시와 함께 게임 내 자동 전투를 적용하고, 뫼비우스, 샤오린, 이즈나, 플로버 등 총 4종의 6성 캐릭터 카드를 추가하는 레트로 시즌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또한, 4주간 매주 다른 컨셉으로 펼쳐지는 다양한 시즌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그라나사’의 네이버 앱스토어의 정식 출시와 함께 오는 7월 8일(수)까지 까지 이벤트를 실시한다. 네이버 앱스토어 출시 이후 게임에 방문한 신규 이용자 전원에게 최고 등급인 6성 캐릭터 카드를 지급한다.
또한 9장 카드 금액으로 10장의 카드를 얻을 수 있는 ‘9+1 소환' 이용자에게는 시즌 배수카드, 해당 소환을 10회 이용한 유저에게는 다양한 게임 아이템으로 구성된 ‘감사의 소환사 패키지’를 증정한다.
‘그라나사’는 네이버 앱스토어, 구글플레이 스토어에서 게임을 검색하여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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