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E가 `프리스타일 풋볼`의 최종평가전에서 테스트 신청자 10만명, 동시접속자 6,000명을 돌파하면서 성공리에 마무리 되었다고 밝혔다.
`프리스타일 풋볼` 의 최종평가전은 기존 온라인 축구게임에 비해 대폭 강화된 액션성과 세밀한 컨트롤의 재미와, 축구 본연의 협동과 전략전술의 재미를 살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프로 컨탠츠에서 보여 주었던 포지션의 세부적인 변경, 시즌 종료 후에 발생하는 연봉협상 / 이적 등의 이벤트 등은 기존 프리스타일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였다.
최종평가전이 종료된 이후 각 포지션별 전략전술, 랭킹에 대한 토론이 게시판에서 끊이지 않고 있으며, 다양한 의견들을 표현하는 등, `프리스타일 풋볼`의 열기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수비수의 높은 중거리 슛 능력치에 대해 포지션별 편중이 생기지 않을 수 있는 좋은 방안이라는 것에 대해 유저들은 입을 모았다.
`프리스타일 풋볼`은 7월 중 오픈베타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최종평가전에서 지적된 문제를 해결하여, 안정성과 완성도를 높이는 한편, 캐릭터의 스탯을 조절할 수 있는 집중훈련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캐릭터 육성, 지역연고제, 컵대회 등을 통한 장기적인 재미를 줄 수 있는 컨탠츠 등을 오픈베타 서비스에 선보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장지웅 JCE 사업본부장은 "기존 온라인 축구게임과는 또 다른 시장을 형성 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하였다’며 ‘최종평가전에서의 의견들을 수렴하여 더욱 완성도 높은 `프리스타일 풋볼`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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