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투스는 자사의 모바일 실시간 MMORPG `IMO: The World of Magic`이 15일 애플 앱스토어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IMO: The World of Magic`은 최초의 모바일 MMORPG로, 휴대폰으로 다른 유저들과 함께 사냥하거나 PvP로 대결하고, 아이템을 거래하거나 채팅으로 대화를 즐길 수 있는 등 PC 온라인 MMORPG의 재미를 그대로 옮겨 놓았다. 컴투스가 자체 기술로 개발해, 이미 피처폰용으로 우리나라와 일본에 서비스하며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다.
애플 앱스토어용 `IMO: The World of Magic`은 무료로 게임 다운로드 및 네트워크 서비스가 제공되어, 와이파이를 통해 무선인터넷에 접속하여 플레이한다면, 게임 및 통신 비용의 부담 없이 마음껏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 실시간 모바일 MMORPG에 대한 해외 게이머들의 기대 역시 높아, 이미 올 2월 해외에서 실시한 베타테스트에 참가했던 200여 명의 해외 테스터들은 `처음보는 Fully featured MMORPG다`, `출시되면 바로 구입하겠다`,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등 큰 만족감과 기대를 나타낸 바 있다.
컴투스 박지영 대표는 "아이폰/아이팟터치의 3.5인치 고해상도 LCD를 통해 시원하게 넓어진 게임 화면과 터치를 통한 빠르고 직관적인 조작으로 게임의 재미가 더욱 풍성해 졌다"며, "이제 전세계 모바일 게이머들이 `IMO: The World of Magic`을 통해 모바일 환경에서도 한국 MMORPG의 깊은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게 될 것"이라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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