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피아가 캡콥 아시아와 협력하여 ‘데빌 메이 크라이 4 SE’를 18일 정식 출시했다. 캡콤의 액션게임 ‘DMC4SE’은 2008년 발매 후 300만 장 이상 판매고를 올린 ‘데빌 메이 크라이 4’에 새로운 콘텐츠가 추가된 확장판이다. 기존에 비해 더욱 많은 적이 등장하는 ‘레전더리 다크 나이트’ 모드가 추가됐다.







▲ 'DMC4SE' 패키지 이미지 (사진제공: 게임피아)
게임피아가 캡콥 아시아와 협력하여 ‘데빌 메이 크라이 4 SE(이하 DMC4SE)’를 18일 정식 출시했다.
캡콤의 액션게임 ‘DMC4SE’은 2008년 발매 후 300만 장 이상 판매고를 올린 ‘데빌 메이 크라이 4’에 새로운 콘텐츠가 추가된 확장판이다. 기존에 비해 더욱 많은 적이 등장하는 ‘레전더리 다크 나이트’ 모드가 추가됐다.
또한 ‘네로’와 ‘단테’ 외에 ‘버질’, ‘레이디’, ‘트리쉬’ 등 총 5종의 캐릭터가 등장한다. 이와 함께 의상과 스킨 또한 추가되어, 더욱 풍부해진 게임 플레이를 1,080p 고해상도로 즐길 수 있게 되었다.
‘DMC4SE’는 PS4와 Xbox One 전용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39,000원이다. 이 제품은 쇼핑몰 소프라노(바로가기)를 포함한 유명 온라인 쇼핑몰과 오픈마켓에서 구매 가능하다. 보다 더 자세한 정보는 게임피아 블로그(바로가기)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게임 스크린샷 (사진제공: 게임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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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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