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게임은 팜조이가 개발한 '데빌에이지'를 오는 7월 국내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데빌에이지'는 로컬 31개국 2천만 명 이상의 이용자를 확보했던 ‘마신전설’의 후속작으로, 지상이 아닌 하늘에서 전투를 벌이는 '공중전투'가 특징이다


▲ '데빌에이지' 게임 스크린샷 (사진제공: 팡게임)
팡게임은 팜조이가 개발한 '데빌에이지(Devil Age)'를 오는 7월 국내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데빌에이지'는 로컬 31개국 2천만 명 이상의 이용자를 확보했던 ‘마신전설(중국명: 마계전기 2D)’의 후속작으로, 지상이 아닌 하늘에서 전투를 벌이는 '공중전투'가 특징이다. 이에 따라 팡게임은 게임 특징을 살려 'RPG, 날개를 달다(Spread Your Wings)'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데빌에이지'를 이용자들에게 알릴 예정이다.
‘데빌에이지’는 고대 신화를 배경의 MMORPG다. 여기에 '탑승‘과 ’전투‘의 두 가지 유형의 펫을 육성하고 함께 전투를 즐기는 재미도 제공한다.
팜조이는 '마계전설(중국명: 마신전기 2D)'의 개발사로, 2014년 TGBUS 최고의 카드게임상, GMGC 최고의 그래픽상, TFC TOP 50 게임기업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팡게임 정상현 과장은 "데빌에이지의 전투는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공중전'을 제대로 어필, 글로벌 2천만 명의 이용자를 거느린 ‘마신전설’의 후속작다운 인기를 보여 줄 것"이라고 자신했다.
팡게임은 사전모집과 비공개테스트 과정을 거쳐 오는 7월 '데빌에이지'를 이용자들 앞에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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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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