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사와 구분되지 않을 정도의 풍경을 구현한 ‘언리얼 엔진 4’ 영상이 공개됐다. 쿨라라 불리는 유저는 29일, ‘언리얼 엔진 4’ 공식 포럼에 엔진을 활용해서 만든 자신의 창작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자갈이 깔려있는 해변의 모습을 담고 있다. 실제로 세밀한 모습까지 구현된 자갈, 잔잔하게 이는 물결 등을 보고 있자면 현실인지 가상인지 구분이 안 될 정도다



▲ '언리얼 엔진 4' 기반 유저 창작 영상 (영상출처: 유튜브)
실제와 구분되지 않을 정도의 풍경을 구현한 ‘언리얼 엔진 4’ 영상이 공개됐다.
쿨라(Koola)라 불리는 유저는 29일(현지시간), ‘언리얼 엔진 4’ 공식 포럼에 엔진을 활용해서 만든 자신의 창작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자갈이 깔려있는 해변의 모습을 담고 있다. 실제로 세밀한 모습까지 구현된 자갈, 잔잔하게 이는 물결 등을 보고 있자면 현실인지 가상인지 구분이 안 될 정도다. 유저 말에 따르면, 이번 창작물은 ‘언리얼 엔진 4’와 ‘서브스턴스 디자이너(Substance Designer)’의 텍스처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포럼에서 영상을 접한 유저들은 영상에 대해 ‘믿을 수 없을 정도의 사실감이다’, ‘그야말로 언리얼(Ureal)하다’고 평하는 등 놀라움과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언리얼 엔진 4’는 전 세계에서는 6위, 아시아에서는 1위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엔진으로, 지난 2014년 모두의 언리얼 엔진 4’라는 슬로건 아래 발표한 새로운 멤버십 라이선스 이후로 꾸준히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실제로 전 버전인 ‘언리얼 엔진 3’ 대비 사용자 수가 10배 가량 증가했다.
또한, ‘스트리트 파이터 5’, ‘킹덤 하츠 3’, ‘철권 7’, ‘기어스 4’ 등 여러 기대작 개발에 ‘언리얼 엔진 4’가 사용되기도 했다. 이처럼 ‘언리얼 엔진 4’는 이전의 접근하기 어려운 이미지를 탈피한 이후, 내세운 슬로건처럼 모두에게 친숙한 엔진으로 자리매김했다.



▲ 시연 영상 갈무리 (사진출처: 언리얼 엔진 공식 포럼)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 이찬중 기자입니다. 자유도 높은 게임을 사랑하고, 언제나 남들과는 다른 길을 추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coooladsl@gamemeca.com
- [TGS 26] 김용하 "파레이돌리아, 치열함 대신 편안함 담았다"
-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이구동성] 일본서 벌어진 국산 서브컬처 대전
- 데드 오어 얼라이브 "선정적 의상 줄이겠다"
- [판례.zip] 실존 인물 본뜬 캐릭터 외모 비하, 모욕죄 성립될까?
- [TGS 26] 넥슨게임즈 풍 살아 숨쉬는 세계, 파레이돌리아
-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P의 거짓 다음은 오즈의 마법사? '원더스 오브 O' 상표 출원
- 최근 핫한 인디게임 장르 ‘DB 스릴러’는 무엇인가?
- 마인즈아이 개발사 또 대규모 해고, 사실상 폐업 수순
게임일정
2026년
09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1
메이플스토리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서든어택
-
81
로블록스
-
91
스타크래프트
-
101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