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9일, 라이언게임즈와 MORPG '소울워커'의 국내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11년 처음 공개된 ‘소울워커’는 일본 애니메이션을 연상시키는 그래픽과 스토리 등으로 마니아들 사이에서 주목 받았던 MORPG다. 이로 인해 개발 초기인 2012년에는 일본과 중국, 대만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 '소울워커' 로고 이미지 (사진제공: 세가퍼블리싱코리아)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9일, 라이언게임즈와 MORPG '소울워커'의 국내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11년 처음 공개된 ‘소울워커’는 일본 애니메이션을 연상시키는 그래픽과 스토리 등으로 마니아들 사이에서 주목 받았던 MORPG다. 이로 인해 개발 초기인 2012년에는 일본(NHN플레이아트)과 중국(샨다게임즈), 대만(게임플라이어)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또한 지난 8일에는 일본 퍼블리셔인 NHN플레이아트가 9월 서비스예정이라고 밝히면서 출시가 점차 가시화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국내 퍼블리셔가 세가퍼블리싱코리아로 확정되면서, 한국 서비스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연내 '소울워커'의 국내 서비스를 목표로, 본격적인 서비스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SEGA퍼블리싱코리아 김현주 부사장은 "’소울워커’는 잘 만들어진 애니메이션을 플레이 하 듯 색과 개성, 그리고 액션이 살아있는 MORPG로 이 같은 매력적인 게임의 서비스 소식을 알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개발사 라이언게임즈는 개발 초기부터 게이머들과의 소통과 공감을 계속하고 있는 만큼, 협업을 더욱 긴밀히 하여 오래 기다려주신 게이머들을 만족시킬 게임성과 서비스 환경을 마련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게임 스크린샷 (사진출처: NHN플레이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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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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