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 오리진’은 지난 6월 26일 ‘수정 광산’ 및 ‘장비 시드 강화’ 등을 업데이트한 후 17일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통신사 스토어 집계 기준 누적 다운로드수 300만 건을 넘겼다. 지난 5월 26일 200만 건을 넘긴 후 약 한달 반 만의 성과다


▲ '뮤 오리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웹젠)
웹젠의 모바일 게임 ‘뮤 오리진’이 누적 다운로드 수 300만 건을 넘겼다.
‘뮤 오리진’은 지난 6월 26일 ‘수정 광산’ 및 ‘장비 시드 강화’ 등을 업데이트한 후 17일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통신사 스토어 집계 기준 누적 다운로드수 300만 건을 넘겼다. 지난 5월 26일 200만 건을 넘긴 후 약 한 달 반 만의 성과다.
웹젠은 ‘뮤 오리진' 300만 다운로드를 기념해 17일부터 23일까지 게임에 접속한 모든 유저에게 누적일수에 따라 ‘콘도로의 불꽃’, ‘시드보석’, ‘영혼의 보석’ 등 각종 아이템을 지급하는 로그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이벤트 기간 동안 서버별 '다이아'를 가장 많이 소비한 유저 10명을 선정하는 ‘소비의 왕’ 이벤트도 준비됐다. 단, ‘소비의 왕’ 이벤트는 21일까지 진행되며 보상 아이템은 22일과 23일 이틀에 걸쳐 지급된다.
이와 함께, ‘뮤 오리진' 공식 카페 내 ‘출석체크 게시판’을 통해 진행되는 ‘300만 다운로드 축하 글 작성’ 이벤트에서는 웹젠 로고가 들어간 ‘스마트폰 아이링’을 선물한다.
이 외에도 오는 7월 19일까지 ‘뮤 오리진’의 신입 GM의 닉네임을 지어준 유저 중 한 명을 ‘작명왕’으로 선정해 ‘귀속다이아 3000개’와 ‘귀속 뽑기권 5개’를 지급한다.
‘뮤 오리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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