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메이트는 금일 전략시뮬레이션 웹게임 ‘와룡전설’의 CBT를 오는 5월 5일 진행한다고 밝혔다.‘와룡전설’은 실제 역사적 고증을 통해 활약했던 장수들의 특성을 시나리오에 그대로 살려 정통 삼국지 스토리를 게임에 담아냈다. 또한, 95개의 병종 및 10개 진법, 450종의 장수, PvP 기반의 전쟁시스템 등 전략시뮬레이션의 재미를 갖추고 있다

▲
엔터메이트 전략시뮬레이션 웹게임 `와룡전설` (사진 제공: 엔터메이트)
엔터메이트는 금일 전략시뮬레이션 웹게임 ‘와룡전설’의 CBT를 오는 5월 5일 진행한다고 밝혔다.
‘와룡전설’은 실제 역사적 고증을 통해 활약했던 장수들의 특성을 시나리오에 그대로 살려 정통 삼국지 스토리를 게임에 담아냈다. 또한, 95개의 병종 및 10개 진법, 450종의 장수, PvP 모드 기반의 대규모 전쟁시스템 등 전략시뮬레이션의 재미 요소를 다양하게 갖추고 있다.
이번 테스트는 5월 5일부터 9일까지 총 5일간 실시하며, 별도의 클라이언트 설치와 다운로드 없이 간단한 가입 절차만 거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오픈형 비공개 테스트로 진행한다.
엔터메이트 이태현 대표는 “이번 CBT에서 캐릭터 생성을 비롯하여, 건축 레벨업, 캐릭터 성장, 전쟁시스템 등의 주요 콘텐츠 요소와 서버의 안정성을 점검할 계획이다”며, “완성도 높은 게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테스트에 참여하는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게임에 반영시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전략시뮬레이션 웹게임 ‘와룡전설’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홈페이지( http://wa.ilovewebgame.co.kr/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나는 한번도 발을 헛딛지 않는 낙오하지도 않고 오류를 범하지도 않는 그런 사람은 좋아할 수가 없다thespec@gamemeca.com
- 10주년 맞은 스타듀 밸리, 새 로맨스 대상 2인 공개
- [인디言] 스팀 ‘압긍’ 사이버펑크 퍼즐게임, 다이얼로그
-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스타팅 포켓몬도 공개, 포켓몬 10세대 신작 내년 출시된다
- 2.5D 액션 로그라이트 '렐름 오브 잉크' 5월 26일 정식 출시
- 갓 오브 워 실사 드라마 첫 스틸컷, 팬들 반응 엇갈려
- 30년 전 모습 그대로, 흑백 도트 '뚱카츄' 인형 등장
- “완벽한 팬 서비스”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메타 88점
- 올해 출시, 뱅드림 모바일 신작 한국어 티저 영상 공개
- [순위분석] 글로벌 동기화 눈앞, 파판 14 관심 최고조
게임일정
2026년
03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아이온2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