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전에서는 지난 시즌 우승자인 장동훈과 강성호, 임진홍이 포함된 A조의 조별 리그 경기가 펼쳐졌다. 거기에 이번 시즌에 새롭게 도입된 '연고지 시스템'의 추첨을 위해 Top12 선수 모두가 개막전에 함께했다. 이는 연고지에 속한 선수가 8강에 진출할 경우 해당 지역 PC방에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하는 시스템이다.
8일(토), 강남 서초구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피파온라인3 챔피언쉽 2015 시즌2' 개막전이 펼쳐졌다.
개막전에서는 지난 시즌 우승자인 장동훈과 강성호, 임진홍이 포함된 A조 풀리그 경기가 펼쳐졌다. 그리고 이번 시즌 새롭게 도입된 '연고지 시스템' 추첨을 위해 TOP12 선수 모두가 개막전에 함께했다. 이는 연고지에 속한 선수가 다음 라운드에 진출할 경우 해당 지역 PC방에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하는 콘텐츠다.
현장에 모인 선수들은 한 치 물러섬 없는 치열한 경기를 펼쳐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또한, 장지현 해설위원과 황보미 아나운서의 복귀는 현장을 더욱 뜨겁게 달궜다. 이에 게임메카는 환호와 박수로 가득찼던 피파온라인3 챔피언쉽 시즌2의 현장 분위기를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 경기 시작 전부터 많은 관객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 응원전에 치어풀은 필수!

▲ 현장에서 진행된 이벤트. 줄이 굉장히 길었다

▲ 넥슨아레나를 가득 매운 관중

▲ 개막전에 함께한 TOP12 선수들

▲ 현장 분위기를 책임지는 성승헌 캐스터(가운데)와 한승엽(좌), 장지현 해설(우)

▲ 오랜만에 챔피언쉽 무대로 돌아온 장지현 해설위원

▲ 지난 시즌 챔피언 장동훈은 서울을 연고지로 뽑았다

▲ 연고지를 추첨, 발표한 황보미 아나운서

▲ 전수형 아나운서는 연고지 추첨 결과를 정리했다

▲ 이번 시즌도 우승을 노리는 매서운 눈빛

▲ 헤드셋 고쳐쓰고...

▲ 장동훈을 응원하는 팬

▲ 8강 진출에 성공한 강성호(좌)와 장동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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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파 온라인 3'는 차세대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향상된 전략플레이와 생생한 그래픽을 지원하며, 이를 통해 한층 사실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전세계 40개 국가 대표팀과 30개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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