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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슈팅게임 크레이지붐, 공개 서비스 축포 `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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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부터 공개 서비스를 시작하는 웹 슈팅게임 `크레이지붐` (사진 제공: 쿤룬코리아)


쿤룬코리아는 자사가 서비스 할 예정인 신작 온라인 웹 슈팅게임 ‘크레이지붐’이 3일 공개 서비스에 돌입한다.

‘크레이지붐’은 별도의 설치 과정 없이 웹 브라우저 상에서 바로 접속할 수 있으며 간단한 조작방법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다.

귀엽고 아기자기한 캐릭터를 선택하고, 자신의 무기 방향 및 각도, 바람, 힘 조절을 활용해 상대방을 명중시키면 승리하는 방식의 웹게임으로 자체 개발 엔진을 사용해 부드러운 움직임과 사실감 넘치고 자연스러운 이미지를 표현해 낸 것이 특징이다.

공개 서비스를 맞아 ‘크레이지붐’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를 펼친다. 먼저 게임에 접속하기만 해도 3,000금화 및 초보자 장비 세트가 주어지며 금일부터 일주일 동안 두 배의 경험치를 얻을 수 있다. 또한 레벨 및 전투력 10위 이내 등극한 유저에게는 강화석(주작, 현무, 청룡, 백호석 등)과 전투력 누적 수치가 10,000점 이상에 도달할 경우 능력치를 향상시켜주는 게임 아이템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GM이 매일 게임 내에서 유저들과 함께 퀴즈 이벤트를 펼치며, 특히 게임 내 결혼 시스템을 이용해 결혼식을 올리면 강화석, 경험치, 캐릭터 및 무기의 능력을 향상 시켜주는 결혼 반지를 증정한다.

쿤룬코리아 홀리손 매니저는 “한국 게임 유저분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 덕분에 드디어 공개서비스를 실시하게 되어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린다”며 “크레이지붐은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웹게임의 장점과 캐릭터 육성 및 아이템 강화, 결혼, 던전시스템 등 육성컨텐츠가 절묘하게 녹아 있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랑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크레이지붐’은 총 누적 회원 수 5억 명, 일일 접속 게임 회원 600만 명, 동시접속 자수 60만 명을 돌파한 웹 브라우저 기반의 슈팅대전 게임으로 현재 중국을 비롯한 베트남, 브라질, 독일, 일본, 대만, 북미, 러시아 등 총 17개국에서 서비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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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웹게임
장르
슈팅
제작사
심천7ROAD과학기술유한공사
게임소개
‘크레이지붐’은 자체 개발 엔진을 사용해 부드러운 움직임을 표현하였으며, 디더링(Dithering)을 통해 사실감 넘치고 자연스러운 이미지를 표현해 낸 것이 특징이다. 이 게임은 별도의 설치과정 없이 웹 브라우저...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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