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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테란의 운명은? 스타 2 스타리그 8강 20일 시작


▲ 스베누 스타 2 스타리그 8강 1주차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스포TV 게임즈)

스포TV 게임즈는 오는 20일 스베누 스타 2 스타리그 2015 시즌 3 8강 1주차 경기를 진행한다.

'스타 2: 군단의 심장'으로 개최하는 스베누 스타 2 스타리그 2015 시즌 3 8강 1주차 경기는 오후 6시 30분부터 넥슨 아레나(서울 서초구 소재)에서 펼쳐지며 전 경기 생중계된다.

올 시즌 마지막 남은 테란 선수 2명이 모두 출전하는 가운데, 먼저 전태양, 주성욱, 한지원, 이신형이 4강행 티켓을 두고 격돌한다. 

우선 1경기에는 KT 롤스터에서 한솥밥을 먹은 전태양과 주성욱이 격돌한다. 이미 주성욱은 지난 시즌 8강에서 같은 팀원 김대엽에게 패배를 경험한 적이 있어 이번 만큼은 물러설 수 없다는 각오다. 

또한 전태양은 지난 16강에서 '디펜딩 챔피언' 김도우를 2대 1로 격파하면서 특유의 견제 플레이가 살아난 만큼 그 어느 때보다도 치열한 난투극이 예상된다.

이어지는 2경기에는 이신형이 자신의 약점인 한지원을 넘고 4강 진출을 노린다. 현재 이신형은 한지원을 상대로 3승 6패로 열세에 놓여 있다. 하지만 이신형은 다전제의 풍부한 경험을 앞세워 판짜기와 심리전으로 설욕에 나선다는 각오다. 이에 맞서는 한지원은 또 다시 이신형을 꺾고 '테란전 스페셜리스트'로서의 면모를 다지고자 한다.

한편 스포TV 게임즈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16강부터 4강전까지 현장 관람객 전원에게 16강 선수들의 아이콘 뱃지와 스베누 뱃지 등 총 17종의 뱃지 가운데 1종을 무작위로 지급한다. 이 중 스베누 뱃지가 당첨되는 관람객에게는 선수 아이콘 뱃지 4종이 담긴 쿼터백을 추가로 무료 증정한다. 

출석체크 이벤트도 이어진다. 스타리그, 프로리그를 방문하는 팬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본 이벤트는 10번 이상 출석 시 레이저 마우스패드를 증정하며, 20번 이상 출석할 시에는 레이저 헤드셋과 레이저 마우스 중 1개를 무료로 증정한다.

스베누 스타 2 스타리그 2015 시즌3는 e스포츠 전문 온라인 채널 eSportsTV (http://www.e-sportstv.net)를 통해 전 경기 시청이 가능하다. 또한 PC, 모바일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네이버 e스포츠, 아프리카TV, 아주부TV, 유튜브로도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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