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빌이 대한민국 대표 모바일게임인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의 최신작 ‘2011프로야구’를 9월 중순에 선보인다.
전작 ‘2010프로야구’에 이어 새로운 모습으로 선보일 ‘2011프로야구’는 시리즈 최고의 퀄리티 업그레이드를 통해 그 동안 축적된 유저들의 바람과 건의 사항을 적극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나만의 리그에서 스토리 모드가 2배 이상 확장되었고, 스피드형 타자와 중계 투수 보직이 새롭게 추가되었으며, 코스튬 기능을 통해 60여종의 헤어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또, 직접 공의 궤적과 구속 등을 에디팅할 수 있는 ‘나만의 마구’와 히트율, 장타율 등을 직접 키워나갈 수 있는 ‘필살 타법’이 추가되어 육성의 재미를 더했다.
특히, 대규모 인공 지능 업그레이드를 통해 실제 야구와 가까운 현실적인 모바일 야구 게임으로 최고의 게임성을 구축한 것이 이번 시리즈의 최대 강점으로 꼽힌다. 이 밖에도 새롭게 국가대항전과 GBC리그가 펼쳐지는 ‘토너먼트 모드’와 매일 온라인으로 새로운 미션이 주어지는 ‘일일 과제’가 추가되어 게임의 규모가 커졌다.
게임빌은 ‘2011프로야구’의 9월 출시를 앞두고, 홈페이지를 통해 17일부터 대규모 클로즈드 베타 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한다. 선발된 테스터는 ‘2011프로야구’를 정식 출시 전 미리 플레이 해볼 수 있으며, 우수한 게임 리뷰를 작성한 테스터는 푸짐한 경품과 함께 ‘2011프로야구’의 독도 스왈로즈 팀의 선발 엔트리에 정식 선수명으로 등록된다.
게임빌 송재준 이사는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가 한국 모바일게임을 대표해 온 만큼 이번 작품이 국민적인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지난 1년 간 기획, 개발에 매진해 왔다. ‘2011프로야구’가 차별화된 게임성으로 국내외 1위 모바일 야구 게임의 명성을 계속 이어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는 지난 해 6월, 업계 최초로 시리즈 누적 다운로드 천 만 건을 돌파하며 국민 모바일게임으로 불리고 있다. ‘2010프로야구’는 출시 11개월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SKT 등 국내 이통사 순위에서 1위를 달리고 있으며, 글로벌 오픈 마켓인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 등 해외에서도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며 한국 대표 모바일게임임을 입증하고 있다.
- [순정남] 세상에 나와서는 안 될 게임 특허 TOP 5
- 30주년 기념, 맥도날드 해피밀 ‘포켓몬 카드’ 나온다
- 불만 폭주, 스타크래프트 2 시작 일꾼 8기→12기 롤백
- [지스타 26] CDPR 합류, 참가사 전체 윤곽 드러났다
- 이게 널 달에 데려다줄거야, 사펑 엣지러너 음료 국내 출시
- 3on3 프리스타일·열혈강호 신작, 中 외자판호 받았다
- [순위분석] 명조 제치고 돌아온 ‘서브컬처 1황’ 원신
- 닐 드럭만 "라스트 오브 어스 신작 2종 기획 중"
- 크래프톤, 익스트랙션 슈터 'PUBG: 블랙 버짓' 개발 중단
- [겜ㅊㅊ] 보스전에만 집중한 소울풍 액션게임 5선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발로란트
-
4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
메이플스토리
-
6
리니지
-
7
서든어택
-
84
로블록스
-
9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1
스타크래프트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