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빌의 간판 RPG인 ‘제노니아3’는 지난 1일, 하루 최고 다운로드 2만 7천 건을 돌파하며 신기록을 세우고 있다.
이는 전작인 ‘제노니아2’의 하루 최고 다운로드 건수인 2만 5천 건을 웃도는 수치로, 출시 초반부터 시리즈 기록을 경신했다. 또한, ‘제노니아3’는 출시 10일 만에 누적 다운로드 7만 건을 돌파하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제노니아3’는 출시 직후, 포털 사이트인 네이버 검색 순위를 비롯해 모바일게임 커뮤니티 사이트인 모나와, GXG와 SK텔레콤 터치폰 게임, 네이트 폰 게임 순위, LG U+ 등 각종 순위 차트에서 1위를 석권하며 화제가 되어 왔다. 현재 국내 모바일게임 유저들 사이에서 ‘제노니아3’의 탄탄한 게임성이 입증되고 입소문이 퍼지면서 급속도로 열기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세미 네트워크 시스템을 통해 타 유저와 대전을 펼칠 수 있는 투기장 이용 건수는 10일 만에 누적 16만 건을 돌파할 정도로 초반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게임빌의 ‘제노니아3’는 짜임새 있는 스토리, 리얼한 그래픽, 손맛 등을 고루 갖춘 모바일 액션 RPG로, 2008년에 첫 선을 보인 이래 국내?외 시장에서 맹활약을 하고 있는 ‘제노니아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12,800가지의 코스튬과 200여 종의 몬스터 등 전작에 비해 콘텐츠가 대거 확충된 점도 초반부터 인기를 얻고 있는 비결로 분석되고 있다. 특히 최근 급증한 터치폰 게임 유저들을 위해 일반폰은 세로 방향, 터치폰은 가로 향으로 플레이 할 수 있도록 화면을 차별화 해 구성한 점도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게임빌 마케팅실의 이성필 팀장은 “‘제노니아 시리즈’는 애플의 미국 앱스토어 게임 중 매출 순위(Top Grossing) 1위를 기록한 바 있고, 구글의 안드로이드 마켓 유료 게임 부문에서도 Top 5에 오르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도 호평 받고 있는 게임이다. 특히 신작 ‘제노니아3’는 게임빌의 개발 노하우와 국내외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집약한 만큼 그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유저들에게 지속적인 만족감을 드리기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 등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글로벌 RPG 브랜드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는 ‘제노니아3’가 기본기를 갖춘 탄탄한 게임성으로 다소 조용했던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이 게임은 아래 경로를 통해 내려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게임빌 홈페이지(www.gamevil.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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