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게이밍은 2일, 해상전을 다룬 자사의 신작 ‘월드 오브 워쉽’ 게임 엔진 개발 과정을 담은 개발자 일지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서는 게임 클라이언트와 서버 엔진이 조화를 이뤄 거대한 규모의 해상전을 실감나게 구현해 내는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월드 오브 워쉽’ 개발팀은 영상을 통해 실제로는 300m에 달하는 군함 한 척의 작은 부분까지도 실제와 똑같이 세부적으로 묘사했다

▲ '월드 오브 워쉽' 개발자 영상 (영상제공: 워게이밍)
워게이밍은 2일, 해상전을 다룬 자사의 신작 ‘월드 오브 워쉽’ 게임 엔진 개발 과정을 담은 개발자 일지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서는 게임 클라이언트와 서버 엔진이 조화를 이뤄 거대한 규모의 해상전을 실감나게 구현해 내는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월드 오브 워쉽’ 개발팀은 영상을 통해 실제로는 300m에 달하는 군함 한 척의 작은 부분까지도 실제와 똑같이 세부적으로 묘사하고, 파도가 치고 군함의 움직임과 포탄의 폭발에 물결이 퍼지는 바다를 사실적으로 구현하기 위한 개발 과정을 소개했다.
이와 동시에 게임용 노트북부터 오래된 사무용 컴퓨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양을 테스트해 유저들이 다양한 PC 환경에서도 최적화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도록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추후 새로운 그래픽 렌더링 기술을 개발해 영화와 같은 수준의 시각 효과를 구현해 낼 것이라 예고했다.
‘월드 오브 워쉽’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s://worldofwarships.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월드 오브 워쉽' 개발자 일지 캡처 (사진제공: 워게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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