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10일 로코조이가 개발한 모바일게임 ‘탑오브탱커 for Kakao'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먼저 안드로이드 OS버전에는 영웅을 단계별로 진화시켜 주요 능력치 상승과 신규 스킬을 습득할 수 있는 ‘초월영웅'이 추가된다. 또 ‘다이아 아레나’, ‘챔피언 아레나’ 등 서버간 대결에 순위별로 추가 보상을 얻을 수 있는 ‘서버대전’을 도입했다


▲ 탑 오브 탱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10일 로코조이가 개발한 모바일게임 ‘탑오브탱커 for Kakao(탑탱 for Kakao)'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먼저 안드로이드 OS버전에는 영웅을 단계별로 진화시켜 주요 능력치 상승과 신규 스킬을 습득할 수 있는 ‘초월영웅'이 추가된다. 또 ‘다이아 아레나’, ‘챔피언 아레나’ 등 서버간 대결 순위별로 추가 보상을 얻을 수 있는 ‘서버대전’을 도입했다.
9월 중 업데이트가 진행될 예정인 iOS 버전에는 신규 영웅 11종을 추가하고, 모든 전투를 전보다 2배 빠른 속도로 즐길 수 있는 ‘2배속 전투 시스템’, 캐릭터에 장착 시 육성에 따라 다양한 속성과 스킬이 부여되는 ‘전설 무기’ 등이 도입된다.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9월 17일까지 게임 내 ‘아이템 드롭 이벤트’를 통해 ‘마법치즈’, ‘황금열쇠’ 등 다양한 아이템을 제공하고, 기간 내 게임에 접속한 모든 유저들에게 ‘심연 대양석’ 등을 선물한다.
‘탑오브탱커’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수집하는 재미와 유저 간 실시간 전투를 앞세운 모바일 액션 RPG다.
‘탑오브탱커’ 업데이트에 관한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topoftanker.com/)와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10
리니지
-
51
아이온2
-
6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2
서든어택
-
92
메이플스토리
-
101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