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10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전략게임 ‘도미네이션즈’가 글로벌 출시 5개월 만에 누적 다운로드 수 1,200만 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도미네이션즈’는 2015년 4월 북미, 유럽 지역을 시작으로 최근 한국, 대만, 일본 등 아시아 시장에 론칭됐다. 특히 한국에서는 구글 플레이 인기 게임 순위 2위, 매출 순위 8위를 기록했다


▲ '도미네이션즈'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10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전략게임 ‘도미네이션즈’가 글로벌 출시 5개월 만에 누적 다운로드 수 1,200만 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도미네이션즈’는 2015년 4월 북미, 유럽 지역을 시작으로 최근 한국, 대만, 일본 등 아시아 시장에 론칭됐다. 특히 한국에서는 구글 플레이 인기 게임 순위 2위(9월 5일 기준), 매출 순위 8위(9월 10일 기준)를 기록하며 초반 흥행몰이에 성공했다.
‘도미네이션즈’는 한국, 로마, 독일 등 개성이 뚜렷한 8개국 중 원하는 것을 선택해 ‘석기시대’부터 단계별로 문명을 발전시키고, 이를 통해 다른 유저들과 대결하는 게임성을 앞세웠다. '도미네이션즈'는 평균 4회에서 6회에 달하는 1일 재접속률과 1일 평균 플레이타임 36분을 기록하고 있다.
넥슨 일본법인 오웬 마호니 대표이사는 “도미네이션즈가 북미 및 유럽 시장뿐 아니라 아시아 지역 출시 첫 주에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기록하며 좋은 게임의 가치는 전세계에서 통한다는 넥슨의 비전을 보여줬다”며 “빅휴즈게임즈는 전세계에서 통하는 차별화된 핵심 재미를 개발하고 키워나갈 수 있는 역량 있는 개발사로, 많은 유저들에게 지속적인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빅휴즈게임즈의 대표 팀 트레인은 “넥슨과의 긴밀한 협업을 바탕으로 ‘도미네이션즈’의 글로벌 성과를 견인할 수 있었다”며 “한국 문명 및 산업시대 업데이트는 앞으로 선보일 무한한 콘텐츠의 시작으로, 전세계 유저분들의 전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 콘텐츠를 조만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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