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글로벌게임문화축제 e-Fun 2015(이하 대구 e-Fun 2015)이 11일부터 13일까지 대구 동성로에서 열린다. 글로벌이펀은 게임의 순기능을 부각시키고, 건전한 게임문화 정착을 목표로 마련된 게임행사다. 이번 대구 e-Fun 2015는 ‘블레스’의 음악을 오케스트라 공연으로 풀어내는 게임영상콘서트가 진행됐다. 더불어 신용재와 달샤벳의 축하공연도 이어졌다




















대구글로벌게임문화축제 e-Fun 2015(이하 대구 e-Fun 2015)가 11일 대구 동성로에서 열렸다. 글로벌이펀은 게임의 순기능을 부각시키고, 건전한 게임문화 정착을 목표로 마련된 게임행사다. 이번 대구 e-Fun 2015는 ‘블레스’ 음악을 오케스트라 공연으로 풀어내는 게임영상콘서트가 진행됐다. 더불어 신용재와 달샤벳의 축하공연도 이어졌다. 게임메카는 금요일 동성로의 밤을 뜨겁게 달군 대구 e-Fun 2015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 앤아츠의 대북 공연으로 대구 e-Fun의 시작을 알렸다

▲ 좌측부터 권영진 대구시장과 네오위즈 김종창 부사장, KOG 이종원 대표, 라온엔터테인먼트 정현석 본부장



▲ 대구코리아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블레스' 음악 연주가 동성로에 울려퍼졌다

▲ 7시부터 대구 e-Fun 게임영상콘서트 무대 주변은 많은 관람객으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 다음은 달샤벳의 축하 공연이 이어졌다

▲ 아름다운 뒷태가...

▲ 총 5곡을 열창한 달샤벳


▲ 비가 오는 가운데에서도 열창한 달샤벳 우희


▲ 여기자가 봐도 귀여운... 달샤벳 가은


▲ 신용재의 공연이 이어졌다... 그리고 내리던 비도 멈췄다

▲ 열창 중인 신용재



▲ 많은 관람객으로 인산인해를 이룬 대구 e-Fun 현장

▲ 자리를 못 잡은 시민은 무대 뒤편 전광판으로 감상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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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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