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게이밍은 16일, 자사의 모바일 게임 ‘월드 오브 탱크 블리츠’첫 글로벌 이벤트 'Rise of Continents'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Rise of Continents는 9월 28일부터 4주 간 유럽, 독립국가연합(CIS), 아시아, 북미 각 지역 유저 성적을 합산해 최고의 대륙을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독일 음향기기 전문업체 젠하이저가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


▲ '월드 오브 탱크 블리츠' 글로벌 이벤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워게이밍)
워게이밍은 16일, 자사의 모바일 게임 ‘월드 오브 탱크 블리츠’ 첫 글로벌 이벤트 'Rise of Continents'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Rise of Continents는 9월 28일부터 4주 간 유럽, 독립국가연합(CIS), 아시아, 북미 각 지역 유저 성적을 합산해 최고의 대륙을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독일 음향기기 전문업체 젠하이저(Sennheiser)가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
우선 ‘월드 오브 탱크 블리츠’를 설치하고 게임을 플레이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최다 전차 격파, 최다승 달성 등 매주 새로운 목표가 주어지며 한 주가 끝날 때마다 점수를 합산한 뒤 종료, 새로운 집계가 시작된다. 최종 승리 지역은 총 4주간 누적된 점수로 결정된다.
특히 매주 우수한 실력을 선보인 유저들에게는 젠하이저가 지원하는 헤드셋 240개를 포함해 골드, 프리미엄 계정 이용권 등이 제공되며, 이벤트 종료 시 최고 유저를 별도로 선발할 예정이다.
더 자세한 사항은 Rise of Continents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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