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신도림 e스타디움에서 열린 GSL 오픈 시즌3 예선전에서 fOu 소속 한이석(T, STX)이 본선에 진출했다. 장시간 래더 1위를 유지한 것으로 유명한 한이석은 드디어 본선 무대에 진출, 자신의 실력을 증명할 기회가 생겼다. 인터뷰를 통해 저그전만 제외하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 밝힌 그의 행보가 기대된다.
처음으로 본선에 진출한 소감은?
한이석: 원래 스타크래프트1 준프로였다. 처음 GSL에 참가했을 때는 예선 결승에서 장민철 선수에게 패배했었다. 이번 시즌에는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임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
이번 예선은 어땠는가?
한이석: 사신 패치 이후로 저그전에 자신이 없어졌다. 헌데 오늘 저그만 계속 만나 긴장했었는데, 승리를 거듭할 수록 자신감이 붙더라.
래더 1위로 유명한데, 아직도 1위를 유지하고 있는가?
한이석: 어제 저녁까지는 1위였는데 지금은 모르겠다. 예선 준비하느라 이런저런 빌드를 많이 사용해봤는데 그때 점수가 많이 떨어졌다.
나이가 어떻게 되는가?
한이석: 19살이다. 학교는 고등학교 1학년때 프로게이머가 되기 위해 자퇴했다.
이번 시즌 목표는 무엇인가?
한이석: 일단 CODE:S 확보가 목표이며 더 나아간다면 결승전에 진출하고 싶다. 패배한다면 꼭 결승전에서 하고 싶다. 헌데 저그전이 어려워서 걱정이다.
저그전이 그렇게 힘든가?
한이석: 원래 초반에 사신을 활용한 전략으로 우세를 점한 뒤 운영으로 승부를 보는 스타일인데 패치 이후 사신 활용도가 크게 떨어져 힘들어졌다. 연습을 통해 극복할 생각이다.
더 하고 싶은 말이 있는가?
한이석: 팀원들과 (최)원석이 형, (김)태엽 매니저님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그리고 어제 아쉽게 본선 진출에 실패한 팀원들에게는 위로의 말을 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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