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어드는 자사의 모바일 신작 '요!빌런'을 구글 플레이에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요!빌런’은 108명의 악당이 벌이는 모험을 다룬 게임으로, 전략 요소가 가미된 캐주얼 전략게임이다. 캐주얼 장르에 영웅 수집과 강화, 레벨업 등의 전략적 요소를 더하고, 도시 발전 및 건물 개발 등의 SNG 요소를 결합시킨 재미를 제공한다


▲ '요!빌런'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드라이어드)
드라이어드는 자사의 모바일 신작 '요!빌런 (Yo! Villains)'을 구글 플레이에 출시했다고 17일(목) 밝혔다.
‘요!빌런’은 108명의 악당이 벌이는 모험을 다룬 게임으로, 전략 요소가 가미된 캐주얼 전략게임이다. 캐주얼 장르에 영웅 수집과 강화, 레벨업 등의 전략적 요소를 더하고, 도시 발전 및 건물 개발 등의 SNG 요소를 결합시킨 재미를 제공한다.
그리고 전투 중 악당을 포획, 설득하는 방식의 악당 수집·육성 시스템이 존재하며, 레이드와 길드 전투, 점령전과 같은 콘텐츠도 존재한다.
드라이어드는 '요!빌런' 출시를 기념해 레벨 10이상 달성 유저에게 프리미엄 스크롤을 지급하며, 추첨을 통해 애플워치(2명), 덴마 단행본 세트(10명), 문화 상품권(250명)을 제공한다.
드라이어드 서영조 대표는 “'요!빌런'은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캐주얼 게임에 다양한 전략 요소를 더해 게임성과 재미를 모두 노린 게임”이라며, “앞으로 꾸준한 업데이트와 안정적인 운영으로 유저 만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요!빌런'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yovillai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레이싱게임 '레이시티' 스팀 페이지 오픈, 진위 여부 화제
- 원작 액션 살렸다, 몬헌 아웃랜더스 무기 소개 영상 공개
-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최고 사양 629만 원, 아야네오 UMPC '넥스트 2' 6월 출시
-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10
리니지
-
51
아이온2
-
6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2
서든어택
-
92
메이플스토리
-
101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