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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참가자 200명 이상, TGS 2015 코스프레 한 자리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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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S 주요 볼거리 중 하나는 코스프레다. 본인이 좋아하는 캐릭터로 변신한 코스어(코스프레를 하는 사람)이 TGS 현장을 찾아와 관람객의 눈을 즐겁게 한다. 실제로 현장에는 코스프레 전용 공간이나 사람들이 옷을 갈아 입을 수 있는 탈의실이 따로 마련되어 있을 정도로 코스프레가 TGS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크다. 행사장을 화려하게 장식한 이들을 동시에 만나볼 수 있는 자리가 있다. 올해 5회 째를 맞이한 '코스플레이 콜렉션 나이트'가 그 주인공이다.


이번 '코스플레이 콜렉션 나이트'에는 TGS에 맞춰 현장에 방문한 코스어 200여 명이 본인이 준비한 작품을 선보이는 시간을 가졌다. 단순히 옷을 압고 사진을 찍는 수준을 넘어 노래에 맞춰 공연을 하거나, 캐릭터 콘셉을 살린 짧은 연극을 준비하는 등 알찬 구성으로 보는 이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게임메카는 19일, TGS 2015 현장에서 열린 '코스플레이 콜렉션 나이트'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다.



▲ 코스프레 전문 행사인만큼 사회자도 남다르다

















▲ 상큼한 이미지를 앞세운 걸그룹









▲ 보이그룹도 빠질 수 없지







▲ 미녀와 괴물의 콜라보레이션







▲ 초사이어인도 출동했다



▲ 연극을 준비한 팀도 많았다, 검을 하사하는 장면



▲ 히히, 득템!



▲ 너 인생 그렇게 살지 마!



▲ 오열 연기가 수준급이다



▲ 우리의 친구 피카츄도 방문했는데...그간 고생이 많았나보다



▲ 나옹과 투닥투닥



▲ 얘들아, 싸우면 안 되지



▲ 그렇지, 우리는 모두 친구니까!



▲ 인가 만화 중 하나인 '흑집사'도 등장했다



▲ 사냥은 커녕 얻어맞기만 하는 사신



▲ 임무를 완수했습니다, 마스터



▲ 시작은 참 진지했는데







▲ 난데 없이 나타나 모두를 쓰러뜨린 한 남자



▲ 그의 확인사살





▲ 마주치자마자 싸우는 '질'과 '쉐바'



▲ 어머, 저 언니들 왜 싸워?



▲ 좀비 출연



▲ 좀비와의 한판승부









▲ 여기저기서 칼부림이 났다





▲ 싸움이라면 우리도 빠질 수 없지! 외나무다리에서 만난 '류'와 '켄'



▲ 저건 웬 박스?



▲ 조용히 숨어 있다가



▲ 뒷통수를 노려야지!



▲ 내 목표 어디 갔지?



▲ '몬스터헌터'도 눈길을 끌었다





▲ 장비 자랑 중인 '헌터'들



▲ 오늘의 목표는 '디아블로스' 입니다



▲ 사냥 시작



▲ 득템 성공!



▲ 아이루도 사냥에 빠질 수 없다











▲ 완성도 높은 의상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 장인정신하면 로봇도 빠질 수 없다



▲ 놀라운 싱크로를 과시한 '철권' 알리사









▲ 일본이 아닌 해외 코스어도 수준급의 완성도를 과시했다





▲ 호오, 인간치곤 완성도가 제법이군요



▲ 진짜 문신은 아니겠지요...



▲ 공중부양까지 준비한 치밀함



▲ 변신 콘셉도 있었다



▲ 가면을 벗고



▲ 겉옷을 벗으면



▲ 완성!







▲ 짧았던 옷이 길어지거나







▲ 화끈한 탈의를 선보인 참가자도 있었다

















▲ 개인보다는 단체참가가 주를 이뤘다







▲ 본 행사가 끝나고 참가자 전원이 무대에서 인사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 마지막 순간에도 '어필'을 잊지 않는다



▲ 아, 리자몽 안에 사람이...



















▲ 모아놓고 보니 별천지가 따로 없다



▲ 가방 두고 싸우는 웨스커와 지오네



▲ 다음은 누구냐? 목표를 찾아 다시 나타난 '스네이크'









▲ 괴물과 전사의 첫 만남



▲ 이렇게 코스플레이 나이트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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