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게임이 서비스하고 KRG소프트에서 개발한 리듬댄스 게임 `리듬앤파라다이스(이하 리파)` 는 행복 품앗이 프로젝트 `해피 메이커 캠페인` 을 진행하며 본격적인 겨울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오늘(13일) 밝혔다.
엠게임의 신작 `리파` 는 음악과 춤이 함께하는 동화 같은 마을 `펀 빌리지` 를 배경으로 하여 다양한 방식의 댄스모드가 돋보이는 온라인 게임으로 올 겨울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회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해피 메이커 캠페인` 을 시작한다.
`해피 메이커 캠페인` 은 전문 음악인이 되고 싶어하는 주인공들을 리파의 유저 중 선발하여 아마추어 음악인들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게임 회원들이 게임포인트를 모아 도와주는 프로젝트다. 그 첫 번째 주인공들을 위해 유명 작곡가 겸 프로듀서인 `신사동 호랭이(본명:이호양)` 가 해피 천사로 활약하게 됐다.
신사동 호랭이는 현재 아이돌 그룹 티아라의 `보핍보핍`, 시크릿의 `매직`, 포미닛의 `핫이슈` 등 다수의 히트곡을 만든 작곡가 겸 프로듀서로 뮤지션의 꿈을 가진 주인공들을 선발하여 팀을 이루는 과정부터 음반제작까지의 과정에 참여한다. 또한 주인공들이 뮤지션으로서의 기본 실력을 쌓을 수 있도록 보컬 트레이닝 및 곡 해석 등을 지도할 예정이다.
신사동 호랭이를 통해 뮤지션의 꿈을 키워갈 주인공들은 오는 23일(목)부터 리파의 유저 대상으로 모집할 예정이며 리얼한 훈련 과정을 리파 홈페이지 내 `신사동 호랭이존` 에서 하나씩 공개할 계획이다.
신사동 호랭이는 "평소 리듬액션 게임을 즐기는 유저로서 이번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게임회원들과 함께 주인공들이 뮤지션의 꿈을 이뤄낼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고 지원하겠다." 고 전했다.
엠게임의 김판주 사업본부장은 "리듬댄스게임의 의미를 살리고 유저와 함께 소통하는 장을 만들기 위해 해피 메이커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 리파의 유저라면 신사동 호랭이와 함께 작업하게 될 첫 번째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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