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box360으로 2편까지 발매된 판타지 대군세 액션게임 ‘나인티 나인 나이츠’가 온라인 게임으로 개발된다. 일본 개발사 큐 엔터테인먼트는 18일, 대만의 유저조이 테크놀로지와 함께 ‘나인티 나인 나이츠 온라인’을 개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Xbox360으로 2편까지 발매된 판타지 대군세 액션게임 ‘나인티 나인 나이츠(이하 N3)’가 온라인 게임으로 개발된다.
일본 개발사 큐 엔터테인먼트는 18일, 대만의 유저조이 테크놀로지와 함께 ‘나인티 나인 나이츠 온라인(이하 N3 온라인)’을 개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N3 온라인’은 ‘N3’의 세계관을 기반으로 개발된 PC버전 MMORPG다. ‘N3 온라인’의 개발사 큐 엔터테인먼트는 ‘N3’의 1편과 2편 개발에 참여했으며, 유저조이 테크놀로지는 국내에서 이야소프트가 서비스한 ‘엔젤러브 온라인’을 개발한 바 있다. ‘N3 온라인’의 캐릭터 및 몬스터 디자인, 메인 일러스트는 ‘킹 오브 파이터즈 맥시멈 임팩트’ 시리즈를 담당한 ‘FALCOON’이 담당했다.
‘N3’는 지난 2006년, 한국의 판타그램과 일본의 큐 엔터테인먼트가 공동 개발한 게임으로 2005년 ‘9th CESA GAME AWARDS’에서 ‘GAME AWARDS FUTURE’부문을 수상한 게임이다. 지난 해에는 큐 엔터테인먼트와 필 플러스가 개발한 ‘나인티 나인 나이츠2’가 코나미코리아에 의해 국내에 한글화되어 정식 발매된 바 있다.
‘N3 온라인’은 일본과 대만에서 우선 서비스가 실시되며 서비스 시기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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