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빌이 유명 시리즈 브랜드인 ‘놈’ 시리즈의 최신작을 출시하며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에 불을 붙이고 있다.
게임빌은 22일, 자사의 대표 타이틀인 놈 시리즈의 최신작 ‘놈5’가 국내 이동통신 3사에 동시 출시되었다고 밝혔다.
‘놈5’는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 최초로 3D 입체 모드를 도입한 게임으로, 출시 전부터 화제가 되어 왔다. 이 게임은 게임빌이 제공하는 ‘3D 입체 안경’을 통해 3D 입체 플레이 효과를 만끽할 수 있으며, 유저의 선택에 따라 일반 모드로도 즐길 수 있다.
최신작 ‘놈5’는 성별 바뀐 주인공의 우주 여행을 소재로 삼았다. 우주신(神)을 만나 ‘놈’이 여자로 바뀌어 우주 여행을 즐긴다는 발랄하고 독특한 스토리가 흥미롭다. 그와 함께 우주 배경에 걸맞는 그래픽 효과가 실감난다는 평을 얻고 있다. 총 1부와 2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독립적인 19개의 스테이지와 6개의 보스 스테이지 등 방대한 콘텐츠가 탑재되어 있다. 각 스테이지는 데칼코마니 등 다양한 미술 기법을 활용한 그래픽과 광활한 우주의 분위기에 어울리는 신비로운 사운드가 재미를 더해 줄 전망이다.
게임빌 마케팅실의 김진영 팀장은 “순수 창작 모바일게임의 대표작이자 원버튼 게임의 대명사인 ‘놈 시리즈’는 수 년 간 국내/외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인기를 거듭해 온 장수 브랜드다. 신작 ‘놈5’는 ‘놈 시리즈’ 고유의 특징은 물론, 새롭게 탑재된 게임빌 자체 그래픽 기술로 유저들에게 신선함을 전해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놈’ 시리즈는 2003년, 첫 선을 보인 이래 특유의 기발함과 참신성으로 순수 창작 모바일게임의 대명사로 사랑을 받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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