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NK Games가 개발한 `로한 : Ranker Of Golden Castle`의 ‘3+α 핵심 게임 콘텐츠’ 중 하나로 일부 선보인 보상형 소셜 네트워크 콘텐츠 `PvP 명예 시스템`이 ‘커뮤니티 활성화’라는 영원한 MMORPG의 주요 개발 주제의 새로운 시도로 주목 받고 있다.
PvP 시스템의 일종인 기존 ‘살생부 시스템’을 보완 발전시킨 `PvP 명예 시스템`은 몬스터 사냥 혹은 타 캐릭터와의 PvP를 통해 일정 확률의 보너스 아이템을 얻고, 이를 ‘명예 보상 관계’를 맺은 유저들과 나눠 갖게 됨으로서 지속적으로 관계망 형성을 촉진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신선하다는 평을 얻고 있다.
업계 최초로 로한의 ‘랭크 결속 시스템’을 통해 소셜 콘텐츠를 이미 선보인 바 있던 YNK Games는 이번 ‘보상을 통한 관계망 형성 촉진 방식의 소셜 네트워크 콘텐츠’를 내놓으며 정통 MMORPG와 SNS의 접목을 모색하는 개발 전략에 한층 더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YNK Games 황성연 로한 스튜디오장은 “이번 로한의 3+α 핵심 콘텐츠 중 하나로 우선 선보인 PvP 명예 시스템은 완성도 높은 로한 개발을 향한 작은 발걸음에 불과하다.”며 “순차적으로 선보일 로한의 다양한 3+α 핵심 콘텐츠들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현재 2주간 무료 이용이 가능한 로한의 프리뷰 서버를 통해 일부 선보이고 있는 ‘영웅PVP 길드공방전 시스템’ 등 ‘3+α 핵심 콘텐츠’가 유저들 간 입소문이 나며 호평을 얻고 있는 가운데 정식 서비스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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