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 ‘올스타’의 국가대전 RPG `적벽`에서 3월 10일부터 4월 12일까지 삼국 고수들의 최고를 가리는 ‘천하제일 무술대회’가 펼쳐진다. `적벽`의 ‘천하제일 무술대회’는 70등급 이상의 5명이 한 팀을 이루어 토너먼트 방식으로 최고 우승팀을 가린다
KTH ‘올스타’의 국가대전 RPG `적벽`에서 3월 10일부터 4월 12일까지 삼국 고수들의 최고를 가리는 ‘천하제일 무술대회’가 펼쳐진다.
`적벽`의 ‘천하제일 무술대회’는 70등급 이상의 5명이 한 팀을 이루어 토너먼트 방식으로 최고 우승팀을 가리게 되며, 3월 20일까지의 참가 신청 기간을 거쳐 3월 23일부터 4월 12일까지 매주 치열한 대결이 열린다.
‘천하제일 무술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팀에게 게임 머니를 순위에 따라 최대 2만 금전까지 지급하며, 이들 중 개인 추첨을 통해 총 43명에게 희귀 아이템인 휘황석 등 다양한 게임 아이템을 준다. 또한, 대회에 참여하지 못한 유저들을 위해 홈페이지를 통해 4강부터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실황 중계 중 돌발퀴즈 등으로 재미있게 대회를 함께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3월 29일부터 4월 3일까지 우승팀을 맞추는 유저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주유상품권, 백화점 상품권 등의 경품을 선물한다.
KTH 게임사업본부 박용호 PM은 “이제까지 갈고 닦은 유저 자신들의 실력을 이번 대회를 통해 뽐낼 수 있는 새로운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며 “매주 게임 내에서 흥미로운 결전이 이어질 것이다.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적벽`의 ‘천하제일 무술대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올스타’ 웹사이트(www.allsta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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