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소프트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플레이버스터가 개발한 ‘헤바 클로니아(Heva Clonia)’가 5월 4일부터 정식서비스를 진행한다고 금일 밝혔다.
대만과 일본의 성공적인 서비스를 통해 게임성과 안정성을 인정받은 ‘헤바 클로니아’는 5월 2일과 3일 양일에 걸쳐 진행하는 ‘Family 사전 테스트’ 종료 직후 별도의 오픈 베타 테스트(OBT) 기간 없이 5월 4일부터 국내 정식 서비스에 돌입하게 된다.
지난 4월 16일 VVIP 유저를 대상으로 진행한 ‘헤바 VVIP 파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 ‘헤바 클로니아’는 이날 유저 파티에서 정식 서비스 일정과 함께 `클론 배틀` 등의 신규 시스템과 차기 업데이트 예정인 신규 클래스 등을 공개했다.
이날 파티에서는 헤바 클로니아 공식 홍보모델인 “티아라” 프로모션 영상 사전공개와 더불어 ‘헤바 클로니아’의 개발사인 플레이버스터 개발자들이 나서 그 동안 변화된 시스템, 개발 예정인 신규 컨텐츠에 대한 설명과 유저들이 ‘헤바 클로니아’에 바라는 점에 대해 직접적인 답변이 이루어져 유저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윈디소프트 박신용 팀장은 “유저간담회를 통해 유저들의 헤바 클로니아의 성공적인 한국서비스 론칭에 대한 기대감을 느낄 수 있어 더욱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며, "5월 2일과 3일 진행될 사전테스트와 5월 4일 정식서비스에 많은 기대와 참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헤바 클로니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브랜드 사이트(http://heva.windyzone.com)와 공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HevaClonia)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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