룽투코리아가 9일, 게임사업총괄 리전펑 본부장에게 총 50만 주의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했다고 공시했다. 행사가액은 주당 10,683원이고 신주교부, 차액보상 중 하나의 방법으로 이사회 결의일로부터 2년 경과 후 3년 이내에 행사 가능하다. 공시 내용에 따르면, 이번 주식매수선택권은 대상자가 부여 받은 날로부터 2년 이상 재임 시에만 행사할 수 있다


▲ 룽투코리아 로고 이미지 (사진제공: 룽투코리아)
룽투코리아가 9일(수), 게임사업총괄 리전펑(Li Zhenpeng) 본부장에게 총 50만 주(전체 주식 2.73%)의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을 부여했다고 공시했다.
행사가액은 주당 10,683원이고 신주교부, 차액보상 중 하나의 방법으로 이사회 결의일로부터 2년 경과 후 3년 이내에 행사 가능하다. 공시 내용에 따르면, 이번 주식매수선택권은 대상자가 부여 받은 날로부터 2년 이상 재임 시에만 행사할 수 있다.
룽투코리아는 리전펑 본부장이 올해 초 아이넷스쿨 인수를 통한 룽투코리아 우회상장을 주도적으로 이끌었으며, 비교적 짧은 시간에 ‘크로스파이어’, ‘열혈강호’ 등 굵직한 IP 비즈니스 성과를 올리며 게임사업을 안정적인 궤도에 안착시킨 공로를 인정하는 차원에서 진행된 일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내년 상반기에는 ‘크로스파이어’와 ‘열혈강호’ 등 대작 중국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룽투코리아를 주축으로 국내 및 글로벌 시장을 타겟으로 한 퍼블리싱 사업도 본격화될 예정이다. 이런 점에서 룽투코리아는 주식매수선택권을 통해 동기부여 및 책임 경영을 강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리전펑 본부장은 국내 게임 기업인 NHN차이나, CJ인터넷을 거쳐 레몬엔터테인먼트 사장을 역임했던 인물로, 업계에서는 한국 통 중국 사업가로 평가 받고 있다. 현재는 중국 본사 룽투게임즈 및 룽투코리아 핵심 인물로 게임사업본부를 총괄하고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 이찬중 기자입니다. 자유도 높은 게임을 사랑하고, 언제나 남들과는 다른 길을 추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coooladsl@gamemeca.com
- 강원기 전 메이플 본부장, 넥슨 퇴사했다
- 잘 알고 좋아하는 사람만 오라는 까다로운 식당 '마라톤'
-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오늘의 스팀] 8,400원, 모던 워페어 90% 할인에 급등
-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오늘의 스팀] 철권 8, 시즌 3 평가 ‘압도적으로 부정적’
- 조선 경신 대기근 배경 액션게임 '무사: 더티 페이트' 발표
- [오늘의 스팀] 90년대 추억, 비디오가게 경영게임 ‘압긍’
- 김대훤 대표 신작 MMO, 타이틀명 ‘제우스: 오만의 신’ 확정
게임일정
2026년
03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아이온2
-
7
메이플스토리
-
8
서든어택
-
9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