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의 민속놀이라 불리는 ‘스타크래프트’부터 ‘디아블로’, ‘와우’에 이르기까지, 블리자드표 게임은 언제나 한국인을 매료시켜왔다. 외산 게임의 무덤이라고까지 하는 한국에서 이처럼 승승장구하는 비결이 무엇일까? 블리자드 마이크 모하임 대표에게 JTBC 손석희가 직접 묻는다

▲ 블리자드 마이크 모하임 대표가 손석희의 JTBC 뉴스룸에 출연한다 (사진제공: 블리자드)

▲ 블리자드 마이크 모하임 대표가 손석희의 JTBC 뉴스룸에 출연한다 (사진제공: 블리자드)
21세기의 민속놀이라 불리는 ‘스타크래프트’부터 ‘디아블로’, ‘와우’에 이르기까지, 블리자드표 게임은 언제나 한국인을 매료시켜왔다. 외산 게임의 무덤이라고까지 하는 한국에서 이처럼 승승장구하는 비결이 무엇일까? 블리자드 마이크 모하임 대표에게 JTBC 손석희가 직접 묻는다.
21일(월) 저녁 8시, 손석희의 ‘JTBC 뉴스룸’에 놀라운 손님이 찾아온다. 바로 세계적인 게임사 블리자드의 수장 마이크 모하임 대표가 직접 대담에 응한 것이다. 국내 주요 방송 뉴스와 단독 인터뷰는 이번이 처음이다. 마이크 모하임 대표는 한국 임직원과의 소통 및 업계 관계자와 만남을 위해 지난 15일 내한한 바 있다.
마이크 모하임 대표는 손석희와 대담에서 장장 17년을 이어온 ‘스타크래프트’가 한국에서 단순한 게임을 넘어 문화현상이 되기까지 발자취와, e스포츠의 태동과 발전상에 대하여 얘기한다. 아울러 e스포츠 대회장을 직접 찾아 피자를 대량 주문해 대접할 정도로 한국 팬들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가진 그가 국내 시장에 대한 개인적인 소희를 밝힐 예정이다.
아울러 평소 예민한 문제를 그냥 지나치지 않는 손석희 앵커인 만큼 게임에 대한 일부 부정적 사회 인식과 셧다운제 등 한국 게임산업의 규제와 관련해서도 심도 깊은 대화가 오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세계적인 인기를 구가했던 전직 프로게이머 기욤 패트리가 특별 출연하여, 손석희 앵커와 함께 마이크 모하임 대표에게 궁금한 점들을 질문할 예정이다.
블리자드 마이크 모하임 대표와 함께하는 손석희의 ‘JTBC 뉴스룸’은 21일 오후 8시부터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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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이 가득한 게임을 사랑하는 꿈 많은 아저씨입니다. 좋은 작품과 여러분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아, 이것은 뱃살이 아니라 경험치 주머니입니다.ork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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