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촌 게이머들이 함께 즐기는 디지털 문화축제 e스타즈 서울 2011(e-stars Seoul 2011)에서 ‘딱! e만큼 건전 게임문화 캠페인’이 체험존에 마련된다.
서울시와 중앙일보가 공동주최하고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과 중앙일보문화사업이 공동 주관하는 e스타즈서울 2011은 8월 19일부터 21일까지 본 행사기간 동안 아이윌센터,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 서울시청소년상담지원센터 등 6개 기관과 함께 건전 게임이용 체험존을 개설할 예정이다. e스타즈서울은 지난 6월 14일 선포식을 시작으로, 국내 50여 개 게임사가 참여하여 캠페인을 진행해 왔다.
이번 캠페인은 건전한 게임문화 조성과 사회공헌을 목적으로 서울시와 중앙일보가 게임문화재단, 한국게임개발자협회, 온게임넷 등 민/관/언이 손을 잡고 진행하는 건전게임문화캠페인이다.
광진, 명지, 보라매, 창동 4개의 아이윌센터는 재미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 자연스럽게 건전한 사이버 문화의식 형성을 유도할 예정이다. 클레이를 이용해 뇌모형 또는 상징물을 만들어 보는 ‘나의 두뇌가 보내는 하루’를 비롯하여, 퍼즐 조각 붙이기, 레터 퍼즐 등 퍼즐 이벤트를 통한 인터넷 사용 문화 선도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인터넷 휴요일 안내, 버튼 만들기, 캐릭터와 시진 찍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포토존, 인터넷 과다사용 자가진단 부스를 운영하여, 인터넷의 건전한 활용 방법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 센터에서는 중계차를 이용한 방송제작 체험 및 뉴스 진행 체험과 미디어 과몰입 예방센터를 운영한다. 중계차에서 직접 미디어 과몰입 예방 뮤직 비디오를 제작해 보고, 게임과 함께하는 진로/직업 탐색 등 건전한 온라인게임 이용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시청소년상담지원센터에서는 컴퓨터를 활용한 심리검사가 진행된다. 대인관계나 학원, 진로, 이성문제, 인터넷 과다사용 등의 이유를 알아보고, 나이 적성 및 특성을 파악하여 고민 해결 방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상국 서울시 아동청소년담당관 과장은 “인터넷 및 게임의 올바른 사용과 건전한 게임문화 정착을 위해 서울시는 자연스럽게 시민들이 체험하면서 인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였다. 서울시는 건전한 사이버 문화를 확산을 위해 이번 캠페인과 같은 지속적인 노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e스타즈 서울 2011은 8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estarsseoul.org)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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