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랩이 31일, 모바일 스포츠게임 ‘우리동네 축구부’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축구부’는 길거리 동네 축구를 모바일로 고스란히 옮긴 캐주얼 스포츠게임으로, 실시간 PvP 플레이와 누구나 익히기 쉬운 조작성, 그리고 아기자기한 캐릭터를 주 특징으로 내세운다. 여기에 화려한 스킬도 존재해, 보다 박진감 넘치는 축구 대전을 경험할 수 있다


▲ '우리동네 축구부'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큐랩)
큐랩이 31일(목), 모바일 스포츠게임 ‘우리동네 축구부’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축구부’는 길거리 동네 축구를 모바일로 고스란히 옮긴 캐주얼 스포츠게임으로, 실시간 PvP 플레이와 누구나 익히기 쉬운 조작성, 그리고 아기자기한 캐릭터를 주 특징으로 내세운다. 여기에 화려한 스킬도 존재해, 보다 박진감 넘치는 축구 대전을 경험할 수 있다.
지난 10월 비공개 테스트에서 얻은 피드백을 바탕으로, 게임을 다듬으며 국내 론칭을 준비해왔던 ‘우리동네 축구부’는 12월 24일부터 사전예약을 진행해왔다. 또한, 28일에는 주요 콘텐츠 소개가 담긴 정식 버전 플레이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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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 이찬중 기자입니다. 자유도 높은 게임을 사랑하고, 언제나 남들과는 다른 길을 추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coooladsl@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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