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문화재단은 20일, 지적 장애, 자폐성 장애 등 발달장애인들의 체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엔씨소프트문화재단은 사회적 인지도와 관심이 높지 않은 발달장애인 스포츠 대회인 ‘스페셜올림픽’을 지난 2013년부터 꾸준히 지원해왔다. 2013년 평창 스페셜올림픽 세계대회에서는 발달장애인을 위한 공익 소프트웨어를 선보인 바 있다


▲ 2015년 '스페셜올림픽' 사진 (사진제공: 엔씨소프트문화재단)
엔씨소프트문화재단은 20일(수), 지적 장애, 자폐성 장애 등 발달장애인들의 체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엔씨소프트문화재단은 사회적 인지도와 관심이 높지 않은 발달장애인 스포츠 대회인 ‘스페셜올림픽’을 지난 2013년부터 꾸준히 지원해왔다.
2013년 평창 스페셜올림픽 세계대회에서는 발달장애인을 위한 공익 소프트웨어를 선보였고, 2014년 ‘스페셜올림픽’ 국내 대회에서는 유아 및 중증 발달장애인 특별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여기에 작년 2015년 LA 스페셜올림픽 세계대회에서는 한국 대표팀 공식 파트너가 되어 선수 훈련 및 대회 주요 장면을 웹사이트를 통해 제공하고, 형편이 어려운 가족들을 현지로 초청해 가족 응원전도 펼친 바 있다.
엔씨소프트문화재단 윤송이 이사장은 “발달장애인도 우리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존중 받고 함께 생활해 나갈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해 나아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엔씨소프트문화재단은 발달장애인 중 의사소통에 심각한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위한 보완대체의사소통 앱 3종 ‘나의 AAC 기초', '나의 AAC 아동', '나의 AAC 일반'을 제작해 무료로 보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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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 이찬중 기자입니다. 자유도 높은 게임을 사랑하고, 언제나 남들과는 다른 길을 추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coooladsl@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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