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가 스베누 e스포츠팀을 인수한다. 이에 따라 이번 시즌부터 스베누팀은 '아프리카 프릭스'라는 이름으로 '스타크래프트 2' 프로 리그에 참가하게 된다. 아프리카 TV는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VANT36.5 대국민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e스포츠 프로팀 신설, 대국민 스타리그 확대, 새로운 프로게이머 발굴 방식 도입 등을 골자로 한 e스포츠 운영안을 공개했다

▲ 아프리카TV 서수길 대표 (사진제공: 아프리카TV)
아프리카TV가 스베누 e스포츠팀을 인수한다. 이에 따라 이번 시즌부터 스베누팀은 '아프리카 프릭스'라는 이름으로 '스타크래프트 2(이하 스타 2)' 프로 리그에 참가하게 된다.

▲ 아프리카TV 서수길 대표 (사진제공: 아프리카TV)
아프리카TV가 스베누 e스포츠팀을 인수한다. 이에 따라 이번 시즌부터 스베누팀은 '아프리카 프릭스'라는 이름으로 '스타크래프트 2(이하 스타 2)' 프로 리그에 참가하게 된다.
아프리카 TV는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VANT36.5 대국민 스타리그(이하 대국민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e스포츠 프로팀 신설, 대국민 스타리그 확대, 새로운 프로게이머 발굴 방식 도입 등을 골자로 한 e스포츠 운영안을 공개했다.
e스포츠 프로팀 확대와 관련, 아프리카TV는 지난 7일 창단한 프로게임단 아프리카 프릭스에 '스타 2' 프로팀을 만들 계획이다. 이를 위해 아프리카TV는 한국e스포츠협회와 협의해 기존 ‘스베누’ 팀을 인수한다. 스베누 프로게임단은 스폰서인 스베누 황효진 대표가 사기 혐의로 피소당하면서 거취가 불분명했던 가운데, 새로운 스폰서를 찾게 된 것이다. 아프리카TV는 이와 함께 하스스톤 프로팀 구성도 계획 중이다.
이 외에 지난해 아프리카TV가 처음 시작한 ‘대국민 스타리그’ 규모 확대 계획도 발표됐다. 대국민 스타리그는 성별, 연령, 직업 등에 상관없이 스타크래프트를 사랑하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대회로, 올해는 상반기와 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아프리카TV 서수길 대표는 “글로벌 스타리그(GSL)를 운영하고 e스포츠를 선도하는 플랫폼인 아프리카TV가 e스포츠 산업과 관련 커뮤니티 생태계의 지속 성장을 위해 열정과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숙녀의 뺨 때리기 게임 ‘장미와 동백’ 온라인 대전 추가한다
게임일정
2026년
05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4
메이플스토리 월드
-
71
서든어택
-
8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2
메이플스토리
-
104
아이온2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