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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 웹게임 트렌드에서 '삼국지'와 '판타지'를 소재로 한 작품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이런 '대세'에서 다양한 요소를 더해 나름의 변화를 시도한 작품도 있지만, 아무래도 눈에 띄는 차별화를 보여주기에는 턱없이 부족해 식상하게 느껴지기 마련이었다. 그런 점에서 8일, 공개 서비스에 돌입하는 웹게임 ‘퍼스트에이지’는 세계관부터 확실한 차별화를 가져간다
    2016.09.08 17:16
  • ‘대무협’은 정파와 사파 간의 전쟁이 오랫동안 지속되며 피폐해진 무림을 배경으로 한다. 각 세력은 전쟁을 끝내기 위해 ‘무림지존’의 자리를 차지하겠다는 야심을 품고 피 튀기는 싸움을 벌인다. 이 싸움에 휘말린 백성들은 전쟁신의 능력을 지닌 영웅이 나타나, 세상에 평화를 되찾아 줄 것이라는 소문을 신봉하기 시작한다
    2016.08.30 17:31
  • 중국 4대기서로 꼽히는 삼국지는 수많은 영웅호걸이 용맹과 지략을 겨루는 치열한 전쟁으로 유명하다. 때문에 전쟁을 주제로 삼는 다양한 게임들이 삼국지를 활용하고 있다. 7월 4일 공개서비스에 들입한 웹게임 신작 ‘대삼국전’ 역시 삼국지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내정 관리, 군사 모집 등 전략게임으로서의 기본기에 삼국지 주요 전장을 다루는 PvE, 3개 국가가 치열하게 맞붙는 PvP 등 다양한 콘텐츠가 접목됐다. 게임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2016.07.04 17:51
  • 한창 ‘월드오브워크래프트’가 유행했을 때, 게임 좀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꼭 갖고 싶던 칭호가 있었다. 바로 투기장 상위 0.1%만 받을 수 있던 ‘검투사’가 그것이었다. 시즌 별로 달라지는 ‘검투사’ 칭호 하나면 자신의 컨트롤 실력을 자랑할 수 있었다. 이처럼 다른 유저와 대결하는 PvP는 언제나 도전 욕구를 자극하는 매력적인 콘텐츠다. 26일 녹스게임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웹 RPG ‘블러드온라인’도 이런 웹게임 대세를 따르고 있다
    2016.04.26 15:47
  • 중국 대표 무협작가 김용의 처녀작 ’서검은구록’은 청나라 건륭제 시대, ‘반청복명’을 기치로 내세운 가상의 비밀결사 ‘홍화회’의 이야기로, 건륭제가 만주족이 아닌 한족이라는 야사를 특유의 문체로 풀어내 인기를 끌었다. 중국 출판 60주년을 기념해 김용 정식 라이선스를 받아 아라카가 제작하고 게임구루가 서비스하는 웹 RPG ‘청향비’는 소설을 기반으로 정통 무협세계를 그려냈다. ‘청향비’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별도 설치 없이 즐겨볼 수 있다
    2016.03.11 14:39
  • ‘대전신’은 중국4대기서 삼국지에 판타지 요소를 섞은 웹 RPG다. 플레이어는 뛰어난 신체능력과 도술실력을 보유한 ‘창운’, 마법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서시’, 인간 중에서 무예가 가장 출중한 ‘제천’, 타고난 잠재력으로 신비한 힘을 다루는 소녀 ‘연비’ 중 한 명을 선택해 인간계와 신계를 동시에 정복하려는 마계의 군세와 맞서게 된다
    2016.02.29 17:32
  • 2월 3일, 트웬티포게임즈가 서비스하는 무협 웹 MMORPG ‘GD온라인’ 공개서비스가 시작됐다. 중국에서 '망황기'라는 이름으로 서비스 중인 ‘GD온라인’은 현지에서 2,900만 명에 달하는 이용자를 끌어모은 바 있다. 다각화된 캐릭터 육성에 PvP, 전장, 각종 던전, 강화 시스템, 육성 시스템 등 다양한 콘텐츠를 갖춘 것이 ‘GD온라인’의 강점이다
    2016.02.03 16:27
  • 중국 FY게임즈가 개발하고, 봄날소프트가 국내 서비스하는 웹게임 ‘흑풍온라인’이 2일부터 오는 4일까지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다. ‘흑풍온라인’은 중원을 두고 대립하는 두 세력 간 대결을 다룬 무협 웹 MMORPG로, 웹게임에 최적화된 깔끔한 그래픽과 PvE와 PvP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는 작품이다
    2015.12.02 16:01
  • 오는 16일부터 비공개테스트에 돌입하는 팡게임의 ‘대황제’는 웹게임 초기 주를 이루던 전략게임을 현재 트랜드에 맞게 재탄생시킨 작품이다. 대중에 익숙한 ‘삼국지’ 세계관에 공성전, 부대전투, 내정, 장수 수집 및 육성 등 다양한 콘텐츠를 녹여낸 것이 핵심이다
    2015.10.14 17:14
  • 오늘날 웹게임이라고 하면 중국발 무협 RPG가 먼저 떠오른다. 불과 수년 전만해도 ‘오게임’, ‘부족전쟁’ 등 전략게임들이 두터운 유저층을 형성하고 있었지만, 저마다 사정으로 서비스가 축소되거나 종료돼 아쉬움을 남겼다. ‘굿게임 엠파이어’는 바로 그 시절 그 재미를 잊지 못하는 유저들을 위한 웹기반 전략게임이다
    2015.07.27 16:09
  • 팍스게임에서 서비스하는 웹게임 ‘신마지도’가 지난 7월 2일 정식 서비스에 돌입했다. ‘신마지도’는 중국 고대 신화 시대를 무대로, 신족과 마족의 대립을 그린 웹RPG다. 플레이어는 총 4가지 직업 중 하나를 선택해 스토리를 따라 게임을 진행하게 된다. 사냥, 던전, 명상 등 육성에 맞춘 다양한 콘텐츠를 보유한 것이 특징이다
    2015.07.09 16:17
  • 봄날소프트가 서비스하는 웹 기반 MMORPG ‘백전무장’이 7월 8일 첫 테스트를 진행한다.‘백전무장’의 가장 큰 특징은 자신이 소속된 서버에 상관없이 다른 유저와 대전하고 보스 레이드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뿐만 아니라 제한 시간 내에 보다 높은 층을 올라가는 '타락신전'이나 몰려오는 적을 막는 '성도방어', 보물을 놓고 유저들끼리 사투를 벌이는 '황금관' 등 독특한 콘셉의 콘텐츠도 갖추고 있다
    2015.07.03 15:59
  • 국내 개발사 EP소프트가 직접 만들고 서비스하는 웹게임 ‘신예전쟁’이 지난 6월 1일 공개서비스에 돌입했다. 웹 기반 MMORPG인 ‘신예전쟁’의 가장 큰 특징은 다양한 육성 방식이다. 기본 레벨업 외에도 명상을 통해 능력치를 강화시키는 ‘별자리 시스템’, 명예와 성장, 두 가지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PvP 등을 앞세웠다
    2015.06.19 11:20
  • “삼국지를 세 번 이상 읽지 않은 사람과는 인생을 논하지 말라”는 말이 있을 만큼 오늘날 삼국지의 위상은 매우 높다. ‘유비’, ‘관우’, ‘장비’ 삼형제를 비롯해 수많은 영웅호걸들이 펼치는 무용담은 이미 게임으로 질리도록 만나온 바다. 그렇지만 삼국지의 영웅들이 전부 미소녀로 등장한다면 어떨까? 해머엔터테인먼트가 오는 15일 국내에 선보이는 웹게임 'Web연희†몽상’은 바로 이러한 발칙한 상상에서 출발했다
    2015.05.12 17:10
  • 금강게임이 개발하고 제이앤피게임즈가 서비스하는 웹게임 ‘사도: 신의 검’가 2일 공개서비스에 돌입한다. 금강게임의 자체 3D 엔진으로 만들어진 ‘사도’는 360로 회전 가능한 자유로운 시야와 뛰어난 원근감, 온라인게임에 버금가는 그래픽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앞세우고 있다. 또한, 도사, 검사, 무사, 협객 등 각기 다른 개성의 4가지 직업과 장비 강화, PvP 전장, 문파 시스템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갖추고 있다
    2015.04.02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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