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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엑스컴’ 시리즈 원작자 줄리안 골롭이 2K 산하 파이락시스게임즈에 감사를 표했다. 파이락시스게임즈가 ‘엑스컴’ 리부트를 시작하지 않았다면 자신이 현재 개발하는 ‘피닉스 포인트’도 없다는 것이다. 줄리안 골롭은 지난 1994년 ‘엑스컴: UFO 디펜스’로 외계인과 인간이 싸우는 세계관, 턴 기반 전략 등 ‘엑스컴’ 프랜차이즈를 확립시켰다. 그러나 초기 3부작 이후 출시된 ‘엑스컴: 인터셉터’나 ‘엑스컴: 엔포서’가 사실상 실패로 돌아가며 한 동안 신작을 찾아볼 수 없었다. 이처럼 시리즈 명맥이 끊어질 무렵, 파이락시스게임즈가 ‘엑스컴: 에너미 언노운’으로 시리즈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것
    2017.09.27 15:09
  • 에픽게임즈가 자사의 슈팅게임 ‘포트나이트’에 ‘배틀로얄’ 모드를 정식으로 업데이트했다. 이전 블루홀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와 유사성 논란이 빚어졌던 만큼, 출시에 따른 파장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에픽게임즈가 지난 7월 내놓은 ‘포트나이트’는 최대 4명 플레이어가 협력하여 생존하는 것을 내세운 게임이다. 특히 다양한 재료를 수집해 요새나 방어건물을 짓는 샌드박스 요소가 특징이다
    2017.09.27 11:12
  • '무릎' 배재민이 '아프리카TV 테켄 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9월 23일, 아프리카TV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아프리카TV 테켄 리그 시즌 2' 4강과 결승전이 열렸다. 4강에서 '무릎'은 '로하이'에게 3:0으로 패배하며 패자전으로 내려갔지만, 이후 '비긴'과 '말구'를 차례대로 꺾으며 결국 결승전에 진출했다
    2017.09.26 17:16
  • OGN은 오는 10월 14일부터 15일까지 한양대학교 올림픽 체육관에서 e스포츠 리그 '서울컵 OGN 슈퍼매치'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LG 그램'과 '인텔'이 후원하고 서울시와 SBA가 주최한다. 주 종목은 '오버워치'와 '스타크래프트' 2종이며 초청전 방식으로 진행된다. 14일에는 '스타크래프트', 15일에는 '오버워치' 슈퍼매치가 펼쳐진다
    2017.09.26 16:49
  • 액티비전의 기대작 ‘콜 오브 듀티: WW2’는 지난 8월, 콘솔판 테스트를 진행하면서 많은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다만, 당시에 PC판은 따로 테스트가 이루어지지 않아 많은 팬의 아쉬움을 샀는데, 이번 9월에 드디어 PC판 테스트가 진행된다. 액티비전이 오는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자사의 FPS 신작 ‘콜 오브 듀티: WW2’ PC판 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다
    2017.09.26 11:51
  • 디지털터치는 26일, 코에이 테크모 게임즈의 전략 시뮬레이션 '삼국지 13' 확장판인 '파워업키트' 한국어판을 발매했다. 게임은 PC, PS4에서 즐길 수 있다. '삼국지 13'은 2016년 6월 발매된 게임으로, ‘삼국지’ 속 영웅이 되어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 수 있는 요소를 내세웠다. 이번에 나온 ‘파워업키트’는 게임 본편에 새로운 요소를 더해 영웅의 삶을 보다 깊고 자유롭게 만든다
    2017.09.26 10:53
  • 콩두컴퍼니는 9월 25일부터 '배틀그라운드' 선수를 공개 모집한다. 콩두컴퍼니의 게임팀, 팀콩두에는 오버워치 '클라우드9 콩두'와 '콩두 운시아', '리그 오브 레전드' 팀 '콩두 몬스터'가 소속되어 있다. '배틀그라운드' 선수 신청은 레이팅 2400점 이상, 해외 출국에 결격사유가 없다면 누구나 가능하다
    2017.09.25 13:37
  • 김대엽이 '진에어 SSL 프리미어 2017' 시즌 2 결승전에서에서 박령우를 4:3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스포TV 게임즈는 지난 24일 '스타 2' 리그 '진에어 SSL 프리미어 2017' 시즌 2 결승전을 개최했다. 두 선수는 매 세트마다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치열한 접전을 벌이며 승부를 풀세트까지 끌고 갔다
    2017.09.25 13:28
  • '시작은 미약했지만 끝은 창대하리라.’ 이러한 말이 딱 맞아 떨어지는 게임이 바로 블루홀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다. 그 결과는 일본에서도 나타났다. 콘솔게임에 비하면 PC게임이 약세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일본 게이머가 ‘배틀그라운드’를 즐긴 것이다. 게임 스트리밍 플랫폼 ‘트위치’ 일본 사용자가 ‘배틀그라운드’때문에 급격하게 증가했을 정도다. 이에 일본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 2017’에서도 ‘배틀그라운드’의 모습을 쉽게 찾아볼 수 있었다
    2017.09.24 18:07
  •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는 ‘소드 아트 온라인: 페이탈 불릿’을 발표했다. 그간 보이지 않던 ‘건 게일 온라인’ 게임인 것이다. 총이 핵심으로 떠오른 만큼, 게임은 ‘소드 아트 온라인’ 게임 시리즈 최초로 TPS를 택했다. 그 밖에도 그간 ‘소드 아트 온라인’ 게임에서 기대하지 못했던 요소가 담긴다. 게임메카는 ‘소드 아트 온라인’ 게임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후타미 요스케 프로듀서에게 좀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2017.09.23 16:56
  • ‘갓 이터’ 개발진이 만든 신작, 도전하는 재미가 뚜렷한 액션게임 ‘코드 베인’을 선보인 것이다. 다만 일각에서는 잘 나가는 ‘다크 소울’에 멋있고 귀여운 캐릭터만 더한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있는 것이 사실. 그렇다면 이런 우려를 깨끗하게 씻어낼 ‘코드 베인’만의 특징은 무엇인지,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요시무라 히로시 디렉터, 이이즈카 케이타 프로듀서로부터 들어보자
    2017.09.23 16:55
  • 지난 9월 17일,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는 스팀 일일 동시 접속자 135만을 돌파하며 동시 접속자 수 역대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그 후에도 '배틀그라운드'의 질주는 멈추지 않았다. 그로부터 약 1주일 후 스팀 동시 접속자 146만을 돌파한 것이다. 9월 23일 기준 '배틀그라운드' 스팀 일일 동시 접속자는 146만 2,708명이다.
    2017.09.23 13:50
  • ‘먼 길을 가려거든 함께 가라’는 말이 있다. 아무리 고된 여정라도 때때로 서로 보듬어줄 벗이 있다면 그럭저럭 견딜만한 법. 저마다 일장일단을 지닌 사람들이 모여 혼자서는 감당하지 못할 난관을 극복하고, 도달하지 못할 지점까지 나아간다.‘네모와 디오’는 두 이름이 나란히 오른 제목에서 보듯 ‘동행’에 대한 게임이다. 한 번 조작으로 두 캐릭터가 동시에 움직이는 독특한 콘셉트에 힘입어 크라우드 펀딩과 스팀 그린릿에 성공, 마침내 지난 13일 얼리 억세스에 돌입했다
    2017.09.22 19:24
  •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9월 22일, 레이싱 신작 '프로젝트 카스 2' 한국어판을 출시했다. 기종은 PS4와 PC이며, 가격은 PS4는 64,800, PC는 49,800원이다. '프로젝트 카스 2'는 슬라이틀리 매드 스튜디오가 개발한 '프로젝트 카스'의 후속작이다. 실제 레이서들이 참여한 테스트와 e스포츠 프로 선수들의 검증을 거쳐 사실적인 레이싱을 강조했다
    2017.09.22 15:28
  • 가을의 문턱에서 호러게임과 함께 마지막 늦더위를 날려버리자. 디지털 게임 판매처 험블 스토어는 오는 24일까지 ‘아웃라스트’ 디럭스 에디션을 무료 배포한다. 2013년 9월 출시된 ‘아웃라스트’는 폐쇄된 정신병원에 숨어든 저널리스트가 온갖 살인마와 초자연 현상으로부터 도망치며 점차 시설에 숨겨진 비밀에 접근하는 1인칭 호러 어드벤처게임이다
    2017.09.22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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