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923개의 특집기사가 있습니다.
  • 익셀로서는 단순히 곤란한 일 정도가 아니었다. 익셀은 린다에게 마법사에 대해서라면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와서 필요이상 마법사에게 두려움을 품고 있었던 것이다. 술이라도 한잔 들어갈 때면 어김없이 린다는 어린 익셀을 앞에 앉혀놓고 마법사에 대한 이야기를 하곤 했다.
    2004.04.23 19:41
  • 지난 2000년 감마니아를 통해 대만에 리니지가 소개된 이후 라그나로크, 뮤, 리니지 2, 씰 온라인 등 대만에 진출한 여러 한국 온라인게임들이 현지 유저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대만 온라인게임시장에서 승승장구 하고 있다.
    2004.04.23 14:35
  • 오늘은 ‘브리’ 가 사람들과 어울려 극단 사냥도 하고, 퀘스트도 완료하는 모습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벌써부터 기대는 하지마세요~ 아직 멀었답니다. ㅠ.ㅠ `고수의 길은 멀고도 험하다!` 라는 말이 가슴팍에 팍팍 와 닿습니다. 그래도 포기하면 안 되겠죠? ‘브리’ 에게 파이팅 외쳐주세요!
    2004.04.23 10:42
  • 게임메카는 오늘도 어떻게 하면 보다 생생한 정보, 재미있는 기사와 풍부한 읽을거리로 게임메카를 채울 수 있을까 고민하면서 날밤을 까고 있다
    2004.04.22 11:23
  • 이제까지 6회에 걸쳐 각종 세기의 괴게임들을 소개해 온 본 코너지만, 이번에 소개할 작품만큼은 이제까지 단순히 ‘괴스러운 게임이 있다’의 수준을 넘어보고자 한다.
    2004.04.21 18:07
  • 지난 주 1화에서 기본적인 인터페이스 사용방법을 아름마리님에게로부터 전수 받은 ‘브리’. 이번 주부터는 본격적으로 게임속으로 진출하게 됩니다. 전직을 하고 비행을 하는 그 날까지 최선을 다해 재미있는 프리프 기행기로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2004.04.16 12:58
  • 아직 전세계적으로 이렇다 할 온라인골프게임이 없는 가운데 이미 국내에서는 온라인골프게임의 바람이 불고 있고 때 이르게 세계로 진출하고 있다. 그중에 대표적인 게임이 바로 한빛소프트의 ‘팡야’이다. 앞으로 팡야와 함께 몇주동안 신나는 골프의 세계로 떠나보도록 하자.
    2004.04.16 09:19
  • 비키니 가라데 베이브(Bikini Karate Babes). 비키니와 가라데와 ‘걸~’ 들의 조합. 이름만 들어도 뭘 어쩌자는 게임인지 딱 감이 오지 않는가? 그렇다. ‘비키니를 입은 걸들이 신나게 한판 싸워 BoA요’가 바로 이게임의 기본 모토가 되시겠다.
    2004.04.14 11:13
  • 대망의 마지막 화 입니다. 베른하르트와 셀피르의 문제가 마무리 되지 않았지만, 그렇게 여운을 남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되어 굉장히 파격적인 방식으로 기행을 마무리 짓게 되었습니다. 어떤 내용이냐고요? 일단 보시죠!
    2004.04.10 09:01
  • 엄청난 우여곡절 끝에 맡게된 기행이라서인지 양어깨에 느껴지는 무언의 압박은 없지않지만,여러분들을 프리프의 속으로 빠져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보겠다는 일념 하에 앞으로 키보드를 열심히 두들겨 보겠습니다.! 한번 믿어주세요~
    2004.04.09 16:14
  • 극진 가라데를 소재로 만든 육성 시뮬레이션+대전 액션 타입의 게임. 인기 성우 미야무라 유코가 게임 내에 등장한다고 해서 화제가 되었지만, 실제로 게임 내에서 등장한 걸 보면... 극진 가라데의 이해를 위한 잘 갖추어진 자료들은 칭찬해줄만 하다.
    2004.04.07 11:07
  • 아직도 셀피르와의 관계를 정리하지 못한 베른하르트는 술에 찌들어 산다. 그러던 어느 날 가넷크로우가 제안한 길드 재구성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하는데.
    2004.04.02 19:56
  • 그렇게 말하며 유선형의 머리를 두드렸을 때, 키루는 그 말을 알아들은 것처럼 콧소리를 내며 금색의 눈을 굴렸다. 키루가 영리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익셀은 걱정스러웠다. 혼자 마을을 찾아가게 한 적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그러나 대부분 마을의 근처였고, 이렇게 먼 곳에서 보내는 것은 처음이었다. 제대로 갈 수 있을까?
    2004.04.02 19:35
  • 컴뱃퀸은 타이토의 작품이다. 하지만 원래 이 작품(작품이라는 말을 해야할까 고민중)이 드래곤퀘스트로 유명한 에닉스에서 ‘레벨 다이브’라는 이름으로 발매하려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얼마나 있을까?
    2004.03.31 09:22
  • 하하하! 고양이 신도라고. 이거 정말 잘 어울리는 걸. 고양이 신도라고 하하하하~. 제퓨로스가 몸이 벽에 부딪힐 정도로 크게 웃었다. 레론은 빵을 먹으면서 말했다. 그렇게 재미있냐? 레론은 조금 삐졌다는 듯이 고개를 돌렸다. 고양이 신도라니, 고양이 신도라고, 정말 이해하기 힘든 말이지 않니? 그리!
    2004.03.29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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