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905개의 특집기사가 있습니다.
  • 오락실이라는 공간은 게임기가 거의 보급되지 않았던 시절, 게이머에게 가장 안락한 장소이자 친구들과 누가 50원에 오래 버티기 승부 등을 하던 추억의 장소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오락실에서만의 비기를 누구나 한번쯤을 들어봤고 또는 실천해봤을 것이다.
    2004.03.23 22:19
  • 가넷크로우는 근위기사단을 만든다고 하고, 캇츠는 독립부대를 만든다고 난리입니다. 게다가 베른하르트는 셀피르와 결혼한다고 하네요. 설상가상입니다. 그런 와중에 묘족이라는 새로운 인물도 등장했습니다. 과연 이들의 운명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요?
    2004.03.19 19:27
  • 익셀이 키루를 지상에 내려앉게 한 것은 신전에서 한시간 가량 북서쪽으로 도망쳐 갔을 때의 일이었다. 새끼일 때부터 키워왔기 때문에 길이 잘 들은 익셀의 다이너스는 거부하는 기미도 없이 천천히 상회하며 지시대로 지면을 향해 내려가기 시작했다.
    2004.03.19 18:52
  • 열심히 백곰들과 주먹다짐을 한 결과 드디어 2차 필드를 정복할 시기가 왔음을 짐작한 티아…. 마을에 들려 이것저것 챙겨들고 마을을 뛰쳐나와 포탈로 향해 출발~
    2004.03.19 16:29
  • 곰곰이 생각해보면 미니홈피와 메신저, 온라인게임의 연계는 대박날 확률이 90% 이상 되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아니 이미 시작되고 있다고 봐도 별 무리는 없겠다. 어떻게라도 사용자를 끌어들여야만 다음 스토리가 진행되는 온라인게임 퍼블리셔들은 사활이 걸린 문제가 될 지도 모르겠다.
    2004.03.19 13:14
  • 국내 개발 타이틀의 등장, 한글화 타이틀의 증가, 해외 동시 발매 타이틀의 등장, 온라인 서비스 시작 등 다양한 호재가 있었지만 몇몇 유통사의 퇴출, 소프트웨어 가격의 문란, 중고와 복사 소프트웨어의 대두 같은 악재도 생겼던 한 해였다. 전반적으로 돌아보면 시장의 내실을 다졌던 2003년이라 할 수 있겠다.
    2004.03.19 09:32
  • 얼마 전 본 서버에 드디어 30레벨 스킬이 추가된 뒤로 말도 많고 탈도 많지만 필자가 보기에는 예전에 에시리스와 파이린의 2강 체제에서 그 파워가 많이 분산되어 어느 정도 밸런스가 맞춰진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해봅니다.
    2004.03.17 17:57
  • 세계 최초의 중장비 격투게임, 사나이들의 근성과 의지가 작렬하는 공사현장의 220% 재현이라는 말을 표방하는 ‘건설중기 싸움배틀 빡돌았다 금강!’은 땀 냄새나는 보디빌더들의 근육향연만큼이나 범상치 않은 오오라를 풍기는 작품으로 정평이 나 있는 문제작(?)이다.
    2004.03.17 09:22
  • 곰을 잡는 것에 자신이 붙은 베른하르트는 캇츠와 함께 다시 한 번 붉은 그리즐리 베어 사냥에 나섭니다.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던 숏보우 대신 레인저들에게 필수품이라고 할 수 있는 콤포짓 보우를 사들고 말이죠. 하지만 곰 사냥이 그렇게 호락호락할 일이 없습니다. 과연 이들에게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요?
    2004.03.13 09:48
  • 각지에 파견한 <사달메리크>의 사도들이 돌아오는 대로 지원자를 골라 파견하겠습니다. 단 당신들이야 말로 가장 그 사명을 성공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가슴속에 간직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것이 이번에 나온 저의 예지입니다.
    2004.03.12 11:21
  • 사람들은 작은 요새로 만들어진 새로운 삶의 터전을 ‘만다라 마을’이라 부르면서 칼리 유가 이전의 평화로웠던 만다라 고원의 모습으로 돌아갈 것을 꿈꿨지만, 이미 만다라 마을을 제외한 고원의 대부분은 마라의 힘이 지배하는 어둠의 그림자에 가려져 있었다.
    2004.03.12 10:32
  • 2003년 온라인게임 시장은 ‘중흥기’라는 말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각 분야에서 많은 발전이 있던 한 해였다고 할 수 있다. MMORPG에 편중되어 있던 게임 편식 증상도 2002년을 계기로 FPS, 스포츠, 육성게임 등 다양한 장르로 분화되는등 많은 발전이 있었다. 또 이해하기 힘든 영상물등급심의의 등급분류로 인해 온라인업체의 게임이 수정된다거나 사업방향을 바꾸는 일도 있었던 한해였다.
    2004.03.11 16:53
  • 이 세상엔 메이저급 타이틀만 있는게 아니다!! 그 수십 수백배에 이르는 괴작게임들이 게이머들의 손길(?)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
    2004.03.11 11:27
  • 이번 주 모드게임 특집의 주인공은 하프라이프 시리즈에 못지않은 사골국물 우려먹기의 대명사 ‘배틀필드 1942’다.
    2004.03.09 09:32
  • 영상물등급심의위원회가 최근 새로운 온라인게임 사전심의안을 내놓고 4월 중으로 시행할 예정이라고 한다. 새롭게 바뀌는 심의기준의 골자는 ‘폭력성 완화, 사행성 강화’라는 2가지로 압축된다.
    2004.03.08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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