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의 특집기사가 있습니다.
  • 동물의 숲은 2001년 첫 발매된 후 꾸준히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닌텐도의 효자 타이틀인데요, 이번 작품 역시 닌텐도 스위치에서 처음으로 발매되는 터라 발매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그만큼 아기자기한 캐릭터들과 평화로운 게임 분위기가 인기를 끌고 있다는 것일텐데요, 게임 속 귀여운 동물 친구들을 화면 바깥에서 피규어로도 만날 수 있습니다
    2020.04.04 13:18
  • 게임 중에서도 냉동인간마냥 오랫동안 똑같은 자태를 유지하는 타이틀이 다수있다. 2005년 서비스를 시작한 '데카론'도 그중 하나다. '바람의 나라'나 '리니지'처럼 더 오래된 게임도 있지만 이 둘은 그래픽 리마스터 등으로 초반과 비교하면 그 모습이 많이 변했다. 반면 데카론은 조금 촌스럽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냉동게임이라 부르는 것이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그 시절 그 모습을 지니고 있다. 양준일이 슈가맨에 나오기 전부터 노래를 찾아들었던 기자가, 180레벨 점프 캐릭터를 준다는 소식을 듣고 데카론에 다시 찾아가봤다
    2020.03.05 18:54
  • 국내 e스포츠 팬에게 2019년은 실로 아쉬운 한 해였다. 국제무대에서 한국은 거의 모든 종목에서 더 이상 최강을 논할 만큼 뛰어난 기량을 보여주지 못했으며, 서양권 팀들에게 번번히 1위의 자리를 내줘야 했기 때문이다. 좋은 소식을 전해준 선수들도 있었지만, 위기설이 제기됐던 작년보다도 전반적인 성적은 더욱 좋지 못했다. 경기 외적으로 봐도 상황은 좋지 못하다. 리그의 주관사가 종목사로 변경된 이후 다양한 운영문제가 발생해 많은 e스포츠 팬들과 관계자의 미간을 찌푸리게 했다. 또한 '그리핀 사태'가 터져 선수들의 계약 문제 등 국내 e스포츠의 민낯을 드러낸 사건도 있었다. 근 10년 중 가장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보낸 국내 e스포츠를 되돌아 보았다
    2019.12.27 10:00
  • 게임계에도 수많은 고전게임들이 있지만 '호랑이 담배 피우던 시절'이란 표현과 가장 어울리는 레트로 MMORPG를 꼽자면 역시 '천하제일상 거상(이하 거상)' 만한 게임이 없다. 물론 '바람의 나라'처럼 더 오래된 게임도 있지만, 옛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으면서 여전히 서버가 활성화 되어있는 역사 배경 게임을 찾으라면 역시 '거상'이 대표작이다. 최근 한창 근무시간에도 몰래몰래 온라인 탑골 공원에서 키보드 떼창에 참여하고 있는 기자가 초등학교와 중학교 시절 기억을 살려 무려 15년 만에 '거상' 추억 탐방을 나서봤다
    2019.10.16 18:20
  • 지난 3월 18일(현지시간)부터 22일까지 5일간 개최된 이번 'GDC 2019'는 그 어느 때보다 많은 관심이 쏠려있었다. 일단 구글이 중대발표를 한다는 이야기가 몇 개월 전부터 계속되고 있었고, 이에 질세라 MS는 신작을 대거 대동해 참가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언제나 그렇듯 에픽게임즈는 언리얼과 관련된 신기술을 발표하는 건 덤이다. 거기에 GDC를 대표하는 여러 강연들도 취재해야 하는 이 특별하고 중대한 게임쇼를 막내기자 혼자서 담당 해야 한다니. 솔직히 어마어마한 부담감에 비행기 타기 전에 잠수를 탈까도 여러 번 생각했다
    2019.03.25 19:18
  • 요즘엔 어디선가 중요한 소식이 나왔다 하면 자연스럽게 SNS를 먼저 확인하게 된다. 전파 속도 면에서 SNS를 따라올 매체가 없기 때문이다. 지상파는 말할 것도 없고, 인터넷 신문이나 기성 매체보다도 SNS에서 더 많은 소식을 더 빠르게 접할 수 있는 만큼 소셜 미디어의 중요성은 이루 말할 데가 없다. 게임메카 또한 독자 여러분이 보다 많은 뉴스를 보다 빠르게 접할 수 있도록 트위터와 페이스북 페이지를 운영해왔다. 과연 2018년 게임메카 SNS를 통해 가장 많이 알려진 뉴스는 무엇일까?
    2018.12.28 17:19
  • 매출 순위가 고착화 된 올해 모바일게임판을 뒤흔든 키워드가 있으니 바로 '중국'이다. '소녀전선'을 필두로 지난해 말부터 국내 모바일시장에 서서히 유입되던 해당 장르의 중국산 게임들이 올 한해 지속적으로 활약하며 틈새시장을 공략하는 데 성공한 것이다. 물론 그런 와중에도 선정적인 광고로 인해 논란을 야기한 중국게임도 더러 있었으나, 전반적으로 중국발 게임이 약진을 보이면서 국내 모바일게임 중위권 매출순위에 중국 업체나 게임이 조금씩 스며들기 시작한 것이다
    2018.12.24 19:51
  • 게임 좋아하는 사람치고 3호선 남부터미널 역 국제전자상가를 안 가본 사람은 없을 겁니다. 게이머에게 국제전자상가는 최신 게임과 IT제품이 즐비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니까요. 그런데 그 옆에는 시대의 흐름과 정면으로 맞서고 있는 곳이 하나 있습니다. 오늘 성지순례의 주인공 레트로 카페 '트레이더'는 사람들의 추억을 강하게 자극하는 '성지'입니다
    2018.07.10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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